백발마녀와 대공님의 어쩐지 수상한 계약서(전4권)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연희윤
출판사 제로노블140
출간일 2021년 07월 12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10점 (2건)
작품설명

환상을 보여 주는 백발마녀, 아실링.
마을에서 떨어진 폐가에서 쓸쓸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녀는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를 만난다.

“꼬맹이, 아니 백발마녀 아실링. 내 부탁을 좀 들어줘야겠어.”
“어, 어떤……?”
“말한 그대로야. 서로를 돕겠다는 약속을 하는 거지.”

그녀는 남자가 내미는 계약서에 엉겁결에 도장을 찍어 버리게 되는데…….

[……마녀 아실링은 대공 아이나르 유스터스의 사용인이 된다.]

아이나르 유스터스? 하필 고용주가 황족이라니!
……지금이라도 도망갈까.

“걱정하지 마. 마녀는 딱히 내 취향이 아니거든.”
“그것 참 불행 중 다행이네요. 나도 당신 같은 악마에 사기꾼은 아주 질색이니까!”

이 사람은 악마다. 진짜 머리부터 가슴까지 모두 다 새카만 악마.

“우리 서로에게 어떠한 감정도 없으니 앞으로 함께 일하기는 수월하겠군.”

그런데 악마 대공님, 왜 자꾸 다정하게 구시는 거죠?

작가소개
연희윤

작품설명

환상을 보여 주는 백발마녀, 아실링.
마을에서 떨어진 폐가에서 쓸쓸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녀는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를 만난다.

“꼬맹이, 아니 백발마녀 아실링. 내 부탁을 좀 들어줘야겠어.”
“어, 어떤……?”
“말한 그대로야. 서로를 돕겠다는 약속을 하는 거지.”

그녀는 남자가 내미는 계약서에 엉겁결에 도장을 찍어 버리게 되는데…….

[……마녀 아실링은 대공 아이나르 유스터스의 사용인이 된다.]

아이나르 유스터스? 하필 고용주가 황족이라니!
……지금이라도 도망갈까.

“걱정하지 마. 마녀는 딱히 내 취향이 아니거든.”
“그것 참 불행 중 다행이네요. 나도 당신 같은 악마에 사기꾼은 아주 질색이니까!”

이 사람은 악마다. 진짜 머리부터 가슴까지 모두 다 새카만 악마.

“우리 서로에게 어떠한 감정도 없으니 앞으로 함께 일하기는 수월하겠군.”

그런데 악마 대공님, 왜 자꾸 다정하게 구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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