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장미를 아름답게 꾸며준 당신, 그리고 장미에 가시를 돋치게 한 당신의 어머니…….”
비운의 죽음 후에, 12년 전으로 회귀한 메를리니. 그녀는 가슴에 한이라는 이름의 가시를 안고 살아간다. 역사의 잔재 속에서 붉은 여제로 거듭나는 메를리니 데 크닐베이라의 고결한 이야기.
작가소개
- 새빨간 당근
머릿속 상상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싶어서,
그래서 글을 쓰는 새빨간 글쟁이.
“붉은 장미를 아름답게 꾸며준 당신, 그리고 장미에 가시를 돋치게 한 당신의 어머니…….”
비운의 죽음 후에, 12년 전으로 회귀한 메를리니. 그녀는 가슴에 한이라는 이름의 가시를 안고 살아간다. 역사의 잔재 속에서 붉은 여제로 거듭나는 메를리니 데 크닐베이라의 고결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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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글을 쓰는 새빨간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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