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국희.”
경호원, 지국희.
그녀 인생에 지울 수 없는 오점을 남겼던 남자, 편범안을 피경호인으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
신경 쓰지 말고 맡은 임무에 집중하자.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우리, 다시 가까이 서자.”
그의 동공 빛이 짙어졌다.
“9년 전처럼. 아직은 이르다면.”
범안이 한 발 성큼 떼어 다가왔다. 두 사람의 거리가 좁혀졌다.
“한 발, 한 발 천천히.”
진득한 시선이 그녀를 묶었다.
돌연 얌전하던 맥박이 가쁘게 뛰기 시작했다.
작가소개
- 박지영
눈을 감는 날까지,
뇌리에 가득한 영상을 활자로 그릴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전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을 꿈꾸고, 삶을 그리는 글쟁이가 되겠습니다.
99년 감자출판사 단편소설공모전 <보관함번호 : 51>
02년 동서문학상 단편소설 <당신의 선물> 입선
14년 (주최) 북큐브네트웍스
2013 대한민국 e작가상 <심장에 닿다> 대상
2013 대한민국 e작가상 <잘나가는 미쓰나> 우수상
「출간작」
공포/추리 : 살인에 대한 충동, 피어스
로맨스 : 그 오후의 거리, 영점영일의 확률, 너를 만나다
심장에 닿다, 잘나가는 미쓰나, 지극히 평범한
네이버 웹소설 : 지극히 평범한, 실연천사
저스툰 웹소설 : ‘전설이 왔다’ 연재
“지국희.”
경호원, 지국희.
그녀 인생에 지울 수 없는 오점을 남겼던 남자, 편범안을 피경호인으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
신경 쓰지 말고 맡은 임무에 집중하자.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우리, 다시 가까이 서자.”
그의 동공 빛이 짙어졌다.
“9년 전처럼. 아직은 이르다면.”
범안이 한 발 성큼 떼어 다가왔다. 두 사람의 거리가 좁혀졌다.
“한 발, 한 발 천천히.”
진득한 시선이 그녀를 묶었다.
돌연 얌전하던 맥박이 가쁘게 뛰기 시작했다.
작가소개
- 박지영
눈을 감는 날까지,
뇌리에 가득한 영상을 활자로 그릴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전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을 꿈꾸고, 삶을 그리는 글쟁이가 되겠습니다.
99년 감자출판사 단편소설공모전 <보관함번호 : 51>
02년 동서문학상 단편소설 <당신의 선물> 입선
14년 (주최) 북큐브네트웍스
2013 대한민국 e작가상 <심장에 닿다> 대상
2013 대한민국 e작가상 <잘나가는 미쓰나> 우수상
「출간작」
공포/추리 : 살인에 대한 충동, 피어스
로맨스 : 그 오후의 거리, 영점영일의 확률, 너를 만나다
심장에 닿다, 잘나가는 미쓰나, 지극히 평범한
네이버 웹소설 : 지극히 평범한, 실연천사
저스툰 웹소설 : ‘전설이 왔다’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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