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포식자이다.
잠든 내 몸을 열고
굳게 닫힌 허벅지 사이를 비집고 들어온다.
“말해 봐. 나를 원한다고 말해.”
부끄러움에 못 이겨 나는 붉은 입술을 달싹인다.
“내, 내 안에 들어와요.”
환희를 지르는 내 몸은 그의 오래된 먹잇감이다.
이소라는 김후혁의 먹잇감이다.
“멋져요.”
소라는 그의 맨가슴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다른 남자들의 드러난 가슴을 보면 역겨웠는데 그는 그렇지 않았다.
“마음에 든다니 다행이군.”
후혁은 소라의 등을 따라 손을 오르내리더니 그녀의 원피스 지퍼를 단숨에 끌어 내렸다. 그러자 원피스는 소리도 없이 아래로 떨어졌다. 그녀가 입은 하얀색 슬립 사이로 가슴이 엿보였다.
“나도 당신이 마음에 들어.”
“다행이네요. 그럼 이제 내 안에 들어올래요?”
그녀의 대담한 발언에 누가 더 놀랐는지 알 수는 없었지만 순간 후혁도 소라도 멈칫하고 말았다. 후혁의 눈동자는 깊게 가라앉았고 소라는 너무 놀란 나머지 입을 딱 벌린 채 후혁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후회하지 않겠어?”
아무래도 오늘 술이 너무 과한 모양이었다. 소라는 자신이 한 말에 너무 놀라서 입이 딱 붙어 버리고 말았다.
“이제는 후회해도 소용없어. 멈추지 않을 거니까.”
작가소개
- 앙크
앙큼한 고양이와 로맨스를 좋아함
그는 포식자이다.
잠든 내 몸을 열고
굳게 닫힌 허벅지 사이를 비집고 들어온다.
“말해 봐. 나를 원한다고 말해.”
부끄러움에 못 이겨 나는 붉은 입술을 달싹인다.
“내, 내 안에 들어와요.”
환희를 지르는 내 몸은 그의 오래된 먹잇감이다.
이소라는 김후혁의 먹잇감이다.
“멋져요.”
소라는 그의 맨가슴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다른 남자들의 드러난 가슴을 보면 역겨웠는데 그는 그렇지 않았다.
“마음에 든다니 다행이군.”
후혁은 소라의 등을 따라 손을 오르내리더니 그녀의 원피스 지퍼를 단숨에 끌어 내렸다. 그러자 원피스는 소리도 없이 아래로 떨어졌다. 그녀가 입은 하얀색 슬립 사이로 가슴이 엿보였다.
“나도 당신이 마음에 들어.”
“다행이네요. 그럼 이제 내 안에 들어올래요?”
그녀의 대담한 발언에 누가 더 놀랐는지 알 수는 없었지만 순간 후혁도 소라도 멈칫하고 말았다. 후혁의 눈동자는 깊게 가라앉았고 소라는 너무 놀란 나머지 입을 딱 벌린 채 후혁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후회하지 않겠어?”
아무래도 오늘 술이 너무 과한 모양이었다. 소라는 자신이 한 말에 너무 놀라서 입이 딱 붙어 버리고 말았다.
“이제는 후회해도 소용없어. 멈추지 않을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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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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