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의 그림자(전4권)

로맨스 역사/시대물
무연
출판사 도서출판 가하
출간일 2019년 11월 07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여기서 당신이 살아남는다면…… 그때는 당신의 곁에서 함께하리라.


같은 날, 같은 장소.
세상에 버림받고 이름마저 잃은 달이 있었다.
복수를 위해 차갑고도 고독한 길을 선택한 이리가 있었다.
시간이 흐르고 운명은 두 사람을 메마른 사막으로 불러냈다. 그곳에서 걷잡을 수 없이 서로에게 빠져버린 이수와 비월. 그리고 마침내 드러난 진실.
운명은 그들에게 서로의 심장에 칼을 겨눠야 한다고 속삭이는데…….


“저들은 꽃이 되지만 전 될 수가 없어요.”
“왜 그렇지? 그대 또한 나비가 아니라 꽃이 아닌가?”
비월의 말에 이수는 한동안 말을 하지 못했다. 그때와는 다르게 지금은 비월이 하는 말의 뜻이 한눈에 보였다.
그렇기에 안 되었다. 여느 때처럼 선을 그어야 했다.
“죄를 지은 이가 어찌 누군가의 꽃이 된단 말입니까?”

작가소개
- 무연

출간작
매화잠
그림자황제
타이밍
심장을 베다
꽃신
흑월
열락의 침실
매혹의 밤
피의 노래 바람의 시 外

작품설명

여기서 당신이 살아남는다면…… 그때는 당신의 곁에서 함께하리라.


같은 날, 같은 장소.
세상에 버림받고 이름마저 잃은 달이 있었다.
복수를 위해 차갑고도 고독한 길을 선택한 이리가 있었다.
시간이 흐르고 운명은 두 사람을 메마른 사막으로 불러냈다. 그곳에서 걷잡을 수 없이 서로에게 빠져버린 이수와 비월. 그리고 마침내 드러난 진실.
운명은 그들에게 서로의 심장에 칼을 겨눠야 한다고 속삭이는데…….


“저들은 꽃이 되지만 전 될 수가 없어요.”
“왜 그렇지? 그대 또한 나비가 아니라 꽃이 아닌가?”
비월의 말에 이수는 한동안 말을 하지 못했다. 그때와는 다르게 지금은 비월이 하는 말의 뜻이 한눈에 보였다.
그렇기에 안 되었다. 여느 때처럼 선을 그어야 했다.
“죄를 지은 이가 어찌 누군가의 꽃이 된단 말입니까?”

작가소개
- 무연

출간작
매화잠
그림자황제
타이밍
심장을 베다
꽃신
흑월
열락의 침실
매혹의 밤
피의 노래 바람의 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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