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레디, 고!

로맨스 현대물
글 차오츄루
출판사 봄미디어
출간일 2019년 04월 01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10점 (1건)
작품설명

“그런 영화를 만든 사람이라면 분명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일 거야.”

외로웠던 10대 시절. 위로가 되었던 한 편의 영화, ‘몽환정’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인 예나는
꿈에 그리던 몽환정의 감독 재우의 강의를 듣게 된다.

“내 기준은 딱 하나야. 잘 써야 한다. 그런데 네 시놉은 그 기준에 미달돼도 너무 미달돼. 찢어 버리고도 너무 더러워서 손을 얼마나 박박 씻었는지 몰라.”
“더, 더러워요?”
“더럽지. 그럼 쓰레기가 깨끗하니?”

예나는 파랗게 질린 얼굴로 눈을 깜박였다.
이 사람이 정말 몽환정의 그 감독이 맞을까.
몇 년을 인터넷에서 매일같이 이름을 검색해 보며 설렜던, 꼭 닮고 싶었던 그 감독이 맞을까.

“잘 들어, 21번. 난 너 싫어.”
“전 좋아요.”
“뭐?”
“전 감독님 좋아요. 정말 정말 좋아요.”

상상과는 너무나 다른 재우의 모습에 실망할 법도 하지만,
예나는 아랑곳 않고 그에게 제 마음을 표현하는데…….

과연 그녀는 제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작가소개
- 차오츄루

지구에 종말이 오기 전까지는 절대 없어지지 않는 것이 사랑이라고 믿는 사람.
심장이 뛰는 모든 것에는 사랑이 있다고 믿는 사람.
그 사랑을 평생토록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

작품설명

“그런 영화를 만든 사람이라면 분명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일 거야.”

외로웠던 10대 시절. 위로가 되었던 한 편의 영화, ‘몽환정’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인 예나는
꿈에 그리던 몽환정의 감독 재우의 강의를 듣게 된다.

“내 기준은 딱 하나야. 잘 써야 한다. 그런데 네 시놉은 그 기준에 미달돼도 너무 미달돼. 찢어 버리고도 너무 더러워서 손을 얼마나 박박 씻었는지 몰라.”
“더, 더러워요?”
“더럽지. 그럼 쓰레기가 깨끗하니?”

예나는 파랗게 질린 얼굴로 눈을 깜박였다.
이 사람이 정말 몽환정의 그 감독이 맞을까.
몇 년을 인터넷에서 매일같이 이름을 검색해 보며 설렜던, 꼭 닮고 싶었던 그 감독이 맞을까.

“잘 들어, 21번. 난 너 싫어.”
“전 좋아요.”
“뭐?”
“전 감독님 좋아요. 정말 정말 좋아요.”

상상과는 너무나 다른 재우의 모습에 실망할 법도 하지만,
예나는 아랑곳 않고 그에게 제 마음을 표현하는데…….

과연 그녀는 제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까.

작가소개
- 차오츄루

지구에 종말이 오기 전까지는 절대 없어지지 않는 것이 사랑이라고 믿는 사람.
심장이 뛰는 모든 것에는 사랑이 있다고 믿는 사람.
그 사랑을 평생토록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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