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앙숙

로맨스 현대물
카펠라
출판사 젤리빈
출간일 2019년 03월 26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중학교 이후로 단짝 친구로서 '민민 브라더스'라는 별명을 가진 민지와 민철. 그러나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민철이 민지에게는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남자이다. 게다가 중학교 때 민철에게 고백을 했지만 그 답은 듣지 못한 민지. 그런데 오늘은 왠지 민철이 여자 친구 대신 민지를 불러낸다. 잘 차려 있고 나갔다가는 아직도 정리되지 못한 마음을 들킬까 봐 대충 차려 입은 모습으로 약속 장소를 향하는 민지. 그런 민지에게 민철이 자신의 실연을 위로해 달라면 하루 데이트를 청한다. 그리고 민지는 매력적인 눈웃음에 넘어가 버린다.
서로 모든 것을 나누는 이성 친구. 그러나 구김살 없는 관계이기에 오히려 할 수 없는 말도 있는 법. 오늘은 마음속 말이 그에게 전해지려나? 어쨌든 벚꽃이 흐드러진 봄 날씨의 데이트는 기분 좋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현대물 #오해 #친구>연인 #달달물 #잔잔물 #힐링물 #능글남 #능력남 #애교남 #평범녀 #다정녀 #짝사랑녀 #순정녀 #털털녀

작가소개
- 카펠라

읽어주셨으면 감사드립니다.
재밌었다면 더욱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작품설명

중학교 이후로 단짝 친구로서 '민민 브라더스'라는 별명을 가진 민지와 민철. 그러나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민철이 민지에게는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남자이다. 게다가 중학교 때 민철에게 고백을 했지만 그 답은 듣지 못한 민지. 그런데 오늘은 왠지 민철이 여자 친구 대신 민지를 불러낸다. 잘 차려 있고 나갔다가는 아직도 정리되지 못한 마음을 들킬까 봐 대충 차려 입은 모습으로 약속 장소를 향하는 민지. 그런 민지에게 민철이 자신의 실연을 위로해 달라면 하루 데이트를 청한다. 그리고 민지는 매력적인 눈웃음에 넘어가 버린다.
서로 모든 것을 나누는 이성 친구. 그러나 구김살 없는 관계이기에 오히려 할 수 없는 말도 있는 법. 오늘은 마음속 말이 그에게 전해지려나? 어쨌든 벚꽃이 흐드러진 봄 날씨의 데이트는 기분 좋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현대물 #오해 #친구>연인 #달달물 #잔잔물 #힐링물 #능글남 #능력남 #애교남 #평범녀 #다정녀 #짝사랑녀 #순정녀 #털털녀

작가소개
- 카펠라

읽어주셨으면 감사드립니다.
재밌었다면 더욱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캐시로 구매 시 보너스 1% 적립!

전체선택

오늘까지 앙숙

1,000원
총 0권 선택

총 금액 0원  

최종 결제 금액  0원 적립보너스 0P

이 작품 구매자의 다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