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열하는 태양, 죽어라 악을 쓰고 우는 매미 소리.
아무도 지나가지 않고,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
강원도 산골 오지의 보건진료소 보건진료원 강경민.
아무도 드나드는 이 없는
골지천변 회장님 별장에 호출된 그녀 앞의 낯선 환자.
“나 다른 것도 잘하는데…… 마저 할까요?”
그땐 미쳤었다.
한낮의 쏟아지는 폭염 속 찢어지는 매미 소리가,
차 한 대 지나지 않는 바싹 마른 아스팔트가,
뿜어내는 열기가 자신을 미치게 한 거였다.
그 무료함 속에 나타난 잘난 남자가 자신을 유혹하고 있었다.
한 번쯤 미쳐 보는 게 어떻겠냐고.
감정도 없이 그 잘난 육체로 자신의 혼을 빼놓고
영혼을 빨아 먹은 존재가 이제 와 제게 속삭였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작가소개
- 언재호야
천자문의 마지막 네 자.
적당히 속물이고, 적당히 계산적이고,
적당히 사랑스러운 현실적인 그녀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상상 속의 완벽한 그를 찾아 헤매는
조금은 비뚤어졌지만
점심은 뭘로 먹지라는 고민을 백 만년 동안 하는 황소자리,
나만 재밌는 글을 쓰는 게 낙인
영혼만 자유롭고 마음만 젊은 여인네.
출간작
종이책
애인-그를 사랑하다
오만과 건어물
마장동 칼잽이와 불편한 진실
K&J
달콤하지 않아도 괜찮아(공저)
오후를 견디는 법
배송 준비 중
4월이 내게 말했다
전자책
Pride & prejudice 1, 2, 3
타나토스 1, 2
The drummer 1, 2
각인하다 1, 2
Love of The loveless 1, 2
한회기 1, 2
작열하는 태양, 죽어라 악을 쓰고 우는 매미 소리.
아무도 지나가지 않고,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
강원도 산골 오지의 보건진료소 보건진료원 강경민.
아무도 드나드는 이 없는
골지천변 회장님 별장에 호출된 그녀 앞의 낯선 환자.
“나 다른 것도 잘하는데…… 마저 할까요?”
그땐 미쳤었다.
한낮의 쏟아지는 폭염 속 찢어지는 매미 소리가,
차 한 대 지나지 않는 바싹 마른 아스팔트가,
뿜어내는 열기가 자신을 미치게 한 거였다.
그 무료함 속에 나타난 잘난 남자가 자신을 유혹하고 있었다.
한 번쯤 미쳐 보는 게 어떻겠냐고.
감정도 없이 그 잘난 육체로 자신의 혼을 빼놓고
영혼을 빨아 먹은 존재가 이제 와 제게 속삭였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작가소개
- 언재호야
천자문의 마지막 네 자.
적당히 속물이고, 적당히 계산적이고,
적당히 사랑스러운 현실적인 그녀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상상 속의 완벽한 그를 찾아 헤매는
조금은 비뚤어졌지만
점심은 뭘로 먹지라는 고민을 백 만년 동안 하는 황소자리,
나만 재밌는 글을 쓰는 게 낙인
영혼만 자유롭고 마음만 젊은 여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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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그를 사랑하다
오만과 건어물
마장동 칼잽이와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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