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애인과 둘도 없는 친구가 배신했다.
둘 다 인연을 끊어 버리고 잊으려고 했다.
그런데 오빠가 결혼한다는 사람이 그 친구라니?
“너, 혹시 모르는 거냐? 인희, 네 오빠하고 결혼해.”
가족들은 오빠 결혼에 돈을 보태라고 난리고
바람났던 전 남자 친구는 돌아오고 싶다며 질척거린다.
방황하는 서아진 앞에 언제부터인가 곁을 맴돌던 남자, 강민후가 나타난다.
“매번 과장님한테 들키고 싶지 않은 것만 들켜요.”
“다행이군. 당신에게 유일한 사람이 되는 건 좋은 거니까.”
서아진 인생 최악의 날,
그녀에게 오랫동안 감춰 온 마음을 고백하는 강민후.
과연 그녀의 인생 최악의 날은 최선의 날이 될 것인가...! 두두둥...!
작가소개
- 유수경
호기심에 시작한 글쓰기. 어렵고 힘든 시간을 이겨 내려고 읽고 썼던 시간이 오늘까지 오게 해 준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잠시나마 쉼을 줄 수 있는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간작
[알 수 없는 그녀], [한번 해 볼래?], [너를 위해서라면], [아픈 건가요?], [그대 안에], [그대가 아니면]
하나뿐인 애인과 둘도 없는 친구가 배신했다.
둘 다 인연을 끊어 버리고 잊으려고 했다.
그런데 오빠가 결혼한다는 사람이 그 친구라니?
“너, 혹시 모르는 거냐? 인희, 네 오빠하고 결혼해.”
가족들은 오빠 결혼에 돈을 보태라고 난리고
바람났던 전 남자 친구는 돌아오고 싶다며 질척거린다.
방황하는 서아진 앞에 언제부터인가 곁을 맴돌던 남자, 강민후가 나타난다.
“매번 과장님한테 들키고 싶지 않은 것만 들켜요.”
“다행이군. 당신에게 유일한 사람이 되는 건 좋은 거니까.”
서아진 인생 최악의 날,
그녀에게 오랫동안 감춰 온 마음을 고백하는 강민후.
과연 그녀의 인생 최악의 날은 최선의 날이 될 것인가...! 두두둥...!
작가소개
- 유수경
호기심에 시작한 글쓰기. 어렵고 힘든 시간을 이겨 내려고 읽고 썼던 시간이 오늘까지 오게 해 준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잠시나마 쉼을 줄 수 있는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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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그녀], [한번 해 볼래?], [너를 위해서라면], [아픈 건가요?], [그대 안에], [그대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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