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의 사랑법 (개정판)(전2권)

로맨스 현대물
정미림
출판사 피플앤스토리
출간일 2018년 02월 26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슬픈 눈의 꼬맹이가 남자가 되었다♥

“서울에서 이상한 놈 만나지 마.”

초인기 아이돌을 꼬꼬마 취급하는 여자, 더함
착한 일 하러 갔다가 한 소년을 만났다. 넝마를 걸쳐도 옷태가 나는 아이. 그 소년이 남자로 다가올 줄 몰랐다. 왠지 동생 지섭이 아닌 남자 박지섭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얼굴. 하지만 더함은 그에게 마음을 허락할 수가 없다.

그녀를 위해 가수가 된 남자, 젠
지독히도 춥고 외롭던 겨울. 혼자였던 열여섯 지섭의 앞에 천사 같은 그녀가 나타났다. ‘내가 가족이 되어 줄게.’라고 말해줬던 그녀가 더 이상 ‘가족’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젠이라는 이름으로 그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를 불렀다. 뜻밖의 행운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그를 원하는 여자들이 점점 늘어갔다. 그런데 그녀는... 여전히 그를 동생 취급한다. 그래서 젠은 불행하다.

“우리 연애할래?”

작가소개
- 정미림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로맨스가 종이책으로 잘나가던 시절부터 차곡차곡 글을 써 책을 냈다. 출간작으로 <8월의 페리도트> <올웨이즈> <행복예감> 등이 있다.

작품설명

슬픈 눈의 꼬맹이가 남자가 되었다♥

“서울에서 이상한 놈 만나지 마.”

초인기 아이돌을 꼬꼬마 취급하는 여자, 더함
착한 일 하러 갔다가 한 소년을 만났다. 넝마를 걸쳐도 옷태가 나는 아이. 그 소년이 남자로 다가올 줄 몰랐다. 왠지 동생 지섭이 아닌 남자 박지섭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얼굴. 하지만 더함은 그에게 마음을 허락할 수가 없다.

그녀를 위해 가수가 된 남자, 젠
지독히도 춥고 외롭던 겨울. 혼자였던 열여섯 지섭의 앞에 천사 같은 그녀가 나타났다. ‘내가 가족이 되어 줄게.’라고 말해줬던 그녀가 더 이상 ‘가족’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젠이라는 이름으로 그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를 불렀다. 뜻밖의 행운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그를 원하는 여자들이 점점 늘어갔다. 그런데 그녀는... 여전히 그를 동생 취급한다. 그래서 젠은 불행하다.

“우리 연애할래?”

작가소개
- 정미림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로맨스가 종이책으로 잘나가던 시절부터 차곡차곡 글을 써 책을 냈다. 출간작으로 <8월의 페리도트> <올웨이즈> <행복예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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