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농남과 나

로맨스 현대물
샤하르
출판사 봄 미디어
출간일 2018년 01월 25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10점 (1건)
작품설명

“오늘 아무나하고 원나잇 할 거야!”

구 남친이 상사로 온 것도 모자라 승진에서도 누락됐다.
운명이 나한테 원수라도 졌는지,
홧김에 간 온통 잘생긴 남자들뿐인 클럽 안에서.

오, 마이 갓. 진짜 남자를 찾았어.
내 운명을 맡겨도 좋을 남자를!

“나랑 자요, 오늘.”
“대책 없는 여자네.”

그냥 던졌는데, 덥석 무는 이 남자의 정체는 뭐지?

“사실 나 농사짓고 있어요.”
“아, 주말 농장도 해요?”
“아뇨. 직업이 농부라고요.”
“농부……?”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이야?
하필 농부라니.
나 시골 알레르기 있단 말이야!

자칭 차도녀인 도시 여자, 도혜지.
클럽 DJ 겸 부농남, 지태규를 만나다.

작가소개
- 샤하르

매사에 한없이 게으르다가도, 글을 쓸 때면 몇 시간이고 지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글 쓰는 사람.
사랑이 인생의 해결책이 될 순 없지만, 길잡이는 된다고 믿는 사람.
시적인 삶과 작가적인 치열함을 동시에 가지고 싶은 욕심쟁이.

작품설명

“오늘 아무나하고 원나잇 할 거야!”

구 남친이 상사로 온 것도 모자라 승진에서도 누락됐다.
운명이 나한테 원수라도 졌는지,
홧김에 간 온통 잘생긴 남자들뿐인 클럽 안에서.

오, 마이 갓. 진짜 남자를 찾았어.
내 운명을 맡겨도 좋을 남자를!

“나랑 자요, 오늘.”
“대책 없는 여자네.”

그냥 던졌는데, 덥석 무는 이 남자의 정체는 뭐지?

“사실 나 농사짓고 있어요.”
“아, 주말 농장도 해요?”
“아뇨. 직업이 농부라고요.”
“농부……?”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이야?
하필 농부라니.
나 시골 알레르기 있단 말이야!

자칭 차도녀인 도시 여자, 도혜지.
클럽 DJ 겸 부농남, 지태규를 만나다.

작가소개
- 샤하르

매사에 한없이 게으르다가도, 글을 쓸 때면 몇 시간이고 지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글 쓰는 사람.
사랑이 인생의 해결책이 될 순 없지만, 길잡이는 된다고 믿는 사람.
시적인 삶과 작가적인 치열함을 동시에 가지고 싶은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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