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로맨스(전2권)

로맨스 현대물
Ponde
출판사 르네
출간일 2017년 09월 18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국회의원의 말단 비서로 일하고 있는 연주.
업무 중에 중요한 인장을 분실해 버리고 말았다!

“저, 도장 하나만 파 주세요. 문(文) 자에 이을 계(繼), 용 룡(龍) 자로요.”
“생년월일시는 어떻게 되시오?”
“네? 그건 왜요? 그냥 저 한자에 도장 인(印) 자만 붙여서 파 주시면 되는데.”
“이런 모지리 같은 처자를 다 봤나! 하늘 아래 똑같은 인간이 하나 없고 각양각생이거늘, 어찌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의 이름 석 자만 덜렁 대고 인장을 만들 생각을 다 한단 말이오?!”

잃어버린 인장과 똑같은 것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곳, ‘봉화당(奉化堂)’!
하지만 우월한 21세기형 체구에 개량한복을 입은 주인양반,
대원은 호락호락하게 인장을 내주는 사람이 아니었다.

과연 그녀는 까탈스런 인간문화재에게서 인장을 받아 낼 수 있을까?

작가소개
- Ponde

사랑스러운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대학 가고 회사 다니다가
또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글 쓰기 시작한 사람.
누구나 일상에서 꿈꿀 법한 내 이야기 같은,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어쩌다 보니 떨어진 외딴 섬에 그럭저럭 적응 중.

작품설명

국회의원의 말단 비서로 일하고 있는 연주.
업무 중에 중요한 인장을 분실해 버리고 말았다!

“저, 도장 하나만 파 주세요. 문(文) 자에 이을 계(繼), 용 룡(龍) 자로요.”
“생년월일시는 어떻게 되시오?”
“네? 그건 왜요? 그냥 저 한자에 도장 인(印) 자만 붙여서 파 주시면 되는데.”
“이런 모지리 같은 처자를 다 봤나! 하늘 아래 똑같은 인간이 하나 없고 각양각생이거늘, 어찌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의 이름 석 자만 덜렁 대고 인장을 만들 생각을 다 한단 말이오?!”

잃어버린 인장과 똑같은 것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곳, ‘봉화당(奉化堂)’!
하지만 우월한 21세기형 체구에 개량한복을 입은 주인양반,
대원은 호락호락하게 인장을 내주는 사람이 아니었다.

과연 그녀는 까탈스런 인간문화재에게서 인장을 받아 낼 수 있을까?

작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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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대학 가고 회사 다니다가
또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글 쓰기 시작한 사람.
누구나 일상에서 꿈꿀 법한 내 이야기 같은,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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