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짙은 사랑

로맨스 현대물
한재이
출판사 동슬미디어
출간일 2017년 07월 11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그저 곁에서 지켜주고 싶었다.
그녀를 원하는 것은 욕심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온전히 너를 갖고 싶다.

“어떻게 할래? 난 이제 소꿉놀이 그만하고 싶은데.
내가 남자인지 아니면 친구인지 분명하게 이야기해.”

진하, He Say-
열아홉 살 때의 첫사랑, 고백, 그리고 실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 년을 너의 뒤에서 너를 그림자처럼
지켜봐오며 사랑을 품었다.
더 바라는 것은 허락받지 않은 욕심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간절하게 너를 바라고 원했다.
이미 내 세상엔 윤지완, 네가 전부이므로.

지완, She Say-
상실의 고통을 견디는 내게 너는 처음으로 사랑을 말했다.
사치라고 생각했던 그 감정을 이제야 깨우쳐 간다.
눈을 돌리는 곳에 언제나 네가 있었다.
그 힘든 시간을 견디는 동안 류진하,
너는 나의 상처가 되었다가 위로가 되었고
종국엔 나의 모든 것이 되었다.
.
.
.
나의 세상이 너로 완성될 수 있을까?
진하와 지완에게 새겨진
\'그토록 짙은 사랑\'

#현대물 #사내연애 #첫사랑 #친구>연인 #권선징악

작가소개
- 한재이

가슴 설레는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작품설명

그저 곁에서 지켜주고 싶었다.
그녀를 원하는 것은 욕심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온전히 너를 갖고 싶다.

“어떻게 할래? 난 이제 소꿉놀이 그만하고 싶은데.
내가 남자인지 아니면 친구인지 분명하게 이야기해.”

진하, He Say-
열아홉 살 때의 첫사랑, 고백, 그리고 실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 년을 너의 뒤에서 너를 그림자처럼
지켜봐오며 사랑을 품었다.
더 바라는 것은 허락받지 않은 욕심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간절하게 너를 바라고 원했다.
이미 내 세상엔 윤지완, 네가 전부이므로.

지완, She Say-
상실의 고통을 견디는 내게 너는 처음으로 사랑을 말했다.
사치라고 생각했던 그 감정을 이제야 깨우쳐 간다.
눈을 돌리는 곳에 언제나 네가 있었다.
그 힘든 시간을 견디는 동안 류진하,
너는 나의 상처가 되었다가 위로가 되었고
종국엔 나의 모든 것이 되었다.
.
.
.
나의 세상이 너로 완성될 수 있을까?
진하와 지완에게 새겨진
\'그토록 짙은 사랑\'

#현대물 #사내연애 #첫사랑 #친구>연인 #권선징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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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설레는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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