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거칠 것 하나 없이 살아온 세준.
온몸이 까칠 그 자체인 그에게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사건이 생기고 만다.
까다로운 그의 식성을 책임지던 여사님이 돌아가신 후 식욕을 잃어버리게 된 것!
하루하루 말라 가던 그에게 한줄기 구원의 빛이 드리워지는데…….
“미각은 뛰어난 편인데 청각은 안 좋은 모양이군. 미성년자 아니냐고 물었잖아.”
“아니거든요. 스물네 살, 엄연한 성인이거든요. 그리고 설령 제가 미성년이라고 해도 초면부터 반말은 너무한 거 아니에요?”
세비의 뛰어난 손맛 덕에 죽어 있던 식욕을 순식간에 되찾은 세준.
그러나 세준은 시시각각 제 다른 욕구도 건드리는 그녀가 자꾸만 신경 쓰이는데…….
굶주린 맹수의 영역으로 들어선 그녀.
두 사람의 달콤살벌한 공방의 결과는……?
작가소개
- 연우
http://yonwoo777.blog.me/
한국로맨스소설작가협회 소속
▶ 종이책 출간작
「나를 봐주세요 1, 2」
「위험한 매혹」
「군왕의 비 1, 2, 3」
「그들만의 은밀한 사정 1, 2」
「달콤살벌한 그 녀석 1, 2」
▶ E-book 출간작
「차가운 노을」
「나를 봐주세요」
「위험한 매혹」
「험난한 연애」
▶ E-book 연재 출간작
「수상한 그 녀석」
「그녀와 그의 은밀한 사정」
「군왕의 비」
「치명적 매혹」
「파란만장 스캔들」
「달콤살벌한 그의 집
「밀애(密愛)」
「검은 꽃이 피다」
「위험한 매혹(치명적 매혹 개정판)」
「그들만의 은밀한 사정(그녀와 그의 은밀한 사정 증보판)」
「달콤살벌한 그 녀석」
▶ 집필 중인 비공개 작품
「귀화(鬼花)」
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거칠 것 하나 없이 살아온 세준.
온몸이 까칠 그 자체인 그에게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사건이 생기고 만다.
까다로운 그의 식성을 책임지던 여사님이 돌아가신 후 식욕을 잃어버리게 된 것!
하루하루 말라 가던 그에게 한줄기 구원의 빛이 드리워지는데…….
“미각은 뛰어난 편인데 청각은 안 좋은 모양이군. 미성년자 아니냐고 물었잖아.”
“아니거든요. 스물네 살, 엄연한 성인이거든요. 그리고 설령 제가 미성년이라고 해도 초면부터 반말은 너무한 거 아니에요?”
세비의 뛰어난 손맛 덕에 죽어 있던 식욕을 순식간에 되찾은 세준.
그러나 세준은 시시각각 제 다른 욕구도 건드리는 그녀가 자꾸만 신경 쓰이는데…….
굶주린 맹수의 영역으로 들어선 그녀.
두 사람의 달콤살벌한 공방의 결과는……?
작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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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봐주세요 1, 2」
「위험한 매혹」
「군왕의 비 1, 2, 3」
「그들만의 은밀한 사정 1, 2」
「달콤살벌한 그 녀석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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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봐주세요」
「위험한 매혹」
「험난한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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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그의 은밀한 사정」
「군왕의 비」
「치명적 매혹」
「파란만장 스캔들」
「달콤살벌한 그의 집
「밀애(密愛)」
「검은 꽃이 피다」
「위험한 매혹(치명적 매혹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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