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악마와 동기동창생(전2권)

로맨스 현대물
설아
출판사 돌체
출간일 2017년 06월 28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3점 (3건)
작품설명

국토순회여행 중에 사발면조차 사 먹을 돈도 없이 여비가 똑 떨어진 파연은 시급 2만 원이라는 모집광고에 눈이 뒤집히고,
잠입하고 보니 밤이면 굶주린 늑대들의 울음소리가 진동하는 어느 말 목장.
그런데 이놈의 늑대씨들은 왜 이렇게 스킨십을 좋아한단 말인가.
아낙네 허리통만 한 팔뚝으로 목을 조이면서 사나이들의 애정표시라 하고 강한 남자로 만들어주겠다며 주먹질에, 발길질에, 몸통 박치기에…….
포르노 잡지는 건강한 남자의 참고서로서 당당히 봐야 하는 것은 의무이며 바지 속에 그것이 잘 있는지 왜 자기네들이 걱정하며 수시로 확인하려 드는지.
정말 견딜 수 없는 것은 속이 시커먼 악마 사장의 삐딱한 유혹이다!

“넌 내 취향이 아니다.”
라고 말하면서 남의 가슴은 왜 자꾸 힐끔힐끔 침을 삼키냐고요?
“내 옆에만 꼭 붙어 있어. 지켜줄게!”
지켜줄게…… 지켜줄게…… 지켜줄게…… 지켜준다던 그 말을 믿었건만……
악마 사장이 음흉한 늑대들의 우두머리였다는 사실을 왜 몰랐더란 말인가!

작가소개
- 설아

3월 3일생, 물고기자리. 성격좋을뻔 B형.
김치, 달걀프라이, 김을 거의 빠지지 않고 먹고,
스킨십을 좋아하지 않아서
아이들 외에는 손잡는 것조차 싫어하지만
팔짱을 끼는 것은 아주 좋아한다.
특히 화장실 갈 때 팔짱을 끼면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친밀감이 생기며, 망봐줄 때 부쩍 신뢰감이 쌓인다.
그 외에 아기들의 뽈록 배를 만지는 것을 좋아하는데
올해 태어난 겸둥이 조카 재민이 부산으로 가 아쉽다.


출간작
『백마 탄 악당』, 『쾌걸 어사또』

작품설명

국토순회여행 중에 사발면조차 사 먹을 돈도 없이 여비가 똑 떨어진 파연은 시급 2만 원이라는 모집광고에 눈이 뒤집히고,
잠입하고 보니 밤이면 굶주린 늑대들의 울음소리가 진동하는 어느 말 목장.
그런데 이놈의 늑대씨들은 왜 이렇게 스킨십을 좋아한단 말인가.
아낙네 허리통만 한 팔뚝으로 목을 조이면서 사나이들의 애정표시라 하고 강한 남자로 만들어주겠다며 주먹질에, 발길질에, 몸통 박치기에…….
포르노 잡지는 건강한 남자의 참고서로서 당당히 봐야 하는 것은 의무이며 바지 속에 그것이 잘 있는지 왜 자기네들이 걱정하며 수시로 확인하려 드는지.
정말 견딜 수 없는 것은 속이 시커먼 악마 사장의 삐딱한 유혹이다!

“넌 내 취향이 아니다.”
라고 말하면서 남의 가슴은 왜 자꾸 힐끔힐끔 침을 삼키냐고요?
“내 옆에만 꼭 붙어 있어. 지켜줄게!”
지켜줄게…… 지켜줄게…… 지켜줄게…… 지켜준다던 그 말을 믿었건만……
악마 사장이 음흉한 늑대들의 우두머리였다는 사실을 왜 몰랐더란 말인가!

작가소개
- 설아

3월 3일생, 물고기자리. 성격좋을뻔 B형.
김치, 달걀프라이, 김을 거의 빠지지 않고 먹고,
스킨십을 좋아하지 않아서
아이들 외에는 손잡는 것조차 싫어하지만
팔짱을 끼는 것은 아주 좋아한다.
특히 화장실 갈 때 팔짱을 끼면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친밀감이 생기며, 망봐줄 때 부쩍 신뢰감이 쌓인다.
그 외에 아기들의 뽈록 배를 만지는 것을 좋아하는데
올해 태어난 겸둥이 조카 재민이 부산으로 가 아쉽다.


출간작
『백마 탄 악당』, 『쾌걸 어사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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