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와 여인(전2권)

로맨스 역사/시대물
더마냐
출판사 퀸즈셀렉션
출간일 2016년 12월 29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둥근 달이 떠오르는 밤이면 절벽에 올라 그를 만났다.
자신을 살고 싶게 만든 그곳으로.


온갖 거짓만 가득한 생이었다. 이름도, 성별도, 존재 자체도.
암살 위협에 시달리는 이복 오라비의 인생을 대신 살아가던 명.
그녀는 목숨을 끊으러 간 곳에서 무사, 윤을 만났다.

하지만 아비의 죽음과 동시에 목숨을 위협당하는 명령을 받은 그녀.
무사에게 마지막 인사를 고한 뒤 죽음이 도사리는 길로 몸을 싣는다.
그런데.

“너! 네가 왜 여기 있나?”

가짜 명을 호위하는 무사로서 운명처럼 그녀 앞에 다시 나타난
그는 고려 최고의 무사, 척윤이었다.


여인을 여인 자체로 살게 하려는 무사, 윤.
무사를 만나 새로운 생을 찾아 헤매는 여인, 명.
서로가 서로에게 절대적인 의미로 존재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

작가소개
- 더마냐

살면서 작가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는데
문득 정신을 차려 보니 글 쓰는 사람이 되어 있네요.
제가 쓴 글을 보시는 동안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글 쓰는 사람인 저의 기쁨입니다.

2015년 문피아 주최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전 ≪무사와 여인≫ 장려상 수상
2015년 로망띠끄 주최 로맨스 소설 공모전 ≪스테이 바이 미Stay by me≫ 장려상 수상, 출간

작품설명

둥근 달이 떠오르는 밤이면 절벽에 올라 그를 만났다.
자신을 살고 싶게 만든 그곳으로.


온갖 거짓만 가득한 생이었다. 이름도, 성별도, 존재 자체도.
암살 위협에 시달리는 이복 오라비의 인생을 대신 살아가던 명.
그녀는 목숨을 끊으러 간 곳에서 무사, 윤을 만났다.

하지만 아비의 죽음과 동시에 목숨을 위협당하는 명령을 받은 그녀.
무사에게 마지막 인사를 고한 뒤 죽음이 도사리는 길로 몸을 싣는다.
그런데.

“너! 네가 왜 여기 있나?”

가짜 명을 호위하는 무사로서 운명처럼 그녀 앞에 다시 나타난
그는 고려 최고의 무사, 척윤이었다.


여인을 여인 자체로 살게 하려는 무사, 윤.
무사를 만나 새로운 생을 찾아 헤매는 여인, 명.
서로가 서로에게 절대적인 의미로 존재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

작가소개
- 더마냐

살면서 작가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는데
문득 정신을 차려 보니 글 쓰는 사람이 되어 있네요.
제가 쓴 글을 보시는 동안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글 쓰는 사람인 저의 기쁨입니다.

2015년 문피아 주최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전 ≪무사와 여인≫ 장려상 수상
2015년 로망띠끄 주최 로맨스 소설 공모전 ≪스테이 바이 미Stay by me≫ 장려상 수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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