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의 남자(전2권)

로맨스 현대물
하수영
출판사 베아트리체
출간일 2016년 12월 08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8점 (2건)
작품설명

남이라니. 치마 걷어 올리고 엉덩이도 찰싹 때렸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놈은 사이코패스급이었다.

“나랑 자면 날 알게 될 거야.”
“오늘은 싫어요.”
“내일은?”
“내일 다시 생각해 볼래요.”

미미는 재신의 피를 달아오르게 만든 유일한 여자였다.
소유하고 싶을 만큼.
그리고…….

“해바라기만큼 사랑하면 안 돼요?”
“안 돼. 딱 소국만큼이야.”
“진짜 너무해. 그럼 나도 콘트라베이스 취소예요. 나도 우쿨렐레, 아니 캐스터네츠만큼만 사랑할 거예요.”

재신은 내리려고 어깨를 미는 미미를 단단히 고쳐 업으면서 생각했다. 아무리 미미가 불평해도 딱 소국만큼 사랑할 것이다. 재신의 지난 기억 속의 유일한 단 한 송이 꽃, 작은 소국만큼.
기억 속에 남아서 영원히 흔들리고 있는 보랏빛 꽃송이만큼.

오해와 끌림 사이에서 가지고 싶었던 여자,
재신은 기어코 미미의 남자가 되었다.

작가소개
- 하수영

세상의 모든 사랑은 아름답고, 로맨스는 사랑을 그려내는 하나의 붓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사랑들이 좀 더 커져서 타인의 가슴에 닿을 수 있는 순간까지 사랑 이야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작품설명

남이라니. 치마 걷어 올리고 엉덩이도 찰싹 때렸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놈은 사이코패스급이었다.

“나랑 자면 날 알게 될 거야.”
“오늘은 싫어요.”
“내일은?”
“내일 다시 생각해 볼래요.”

미미는 재신의 피를 달아오르게 만든 유일한 여자였다.
소유하고 싶을 만큼.
그리고…….

“해바라기만큼 사랑하면 안 돼요?”
“안 돼. 딱 소국만큼이야.”
“진짜 너무해. 그럼 나도 콘트라베이스 취소예요. 나도 우쿨렐레, 아니 캐스터네츠만큼만 사랑할 거예요.”

재신은 내리려고 어깨를 미는 미미를 단단히 고쳐 업으면서 생각했다. 아무리 미미가 불평해도 딱 소국만큼 사랑할 것이다. 재신의 지난 기억 속의 유일한 단 한 송이 꽃, 작은 소국만큼.
기억 속에 남아서 영원히 흔들리고 있는 보랏빛 꽃송이만큼.

오해와 끌림 사이에서 가지고 싶었던 여자,
재신은 기어코 미미의 남자가 되었다.

작가소개
- 하수영

세상의 모든 사랑은 아름답고, 로맨스는 사랑을 그려내는 하나의 붓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사랑들이 좀 더 커져서 타인의 가슴에 닿을 수 있는 순간까지 사랑 이야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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