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탄 & 데미그라스

로맨스 현대물
윤홍아
출판사 동아
출간일 2016년 10월 13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7점 (2건)
작품설명

마카로니 샐러드, 그릴에 구운 감자 반쪽,
볶은 양파와 버섯을 가니쉬로 올린 비프커틀릿 두 조각.
아버지의 장례를 치른 지 두 달이 되는 날,
후인이 울며 먹었던 메뉴였다.
그로부터 10년 후.
“주문하신 ‘당장 주문이 가능한 오늘의 메인’입니다.”
“…….”
“이제야 기억이 났나 보군요. 안됐지만 오늘은 도망쳐도 소용없습니다.
이름, 직장, 전화번호까지 전부 알고 있거든요. 무전취식범 씨.”
타탄체크 무늬 식탁보가 깔린 아담한 식탁 위에는 무수한 이야기가 있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두 사람이 식탁에 마주 앉는 한 계속된다.
타탄 & 데미그라스.

작가소개
- 윤홍아

부디 하루에 열 장을 쓸 수 있는 기적이 자주 일어나길 바라며
다음에 뵙고 싶습니다.
진짜로.
정말입니다.


출간작
우여흔, 애별리고

작품설명

마카로니 샐러드, 그릴에 구운 감자 반쪽,
볶은 양파와 버섯을 가니쉬로 올린 비프커틀릿 두 조각.
아버지의 장례를 치른 지 두 달이 되는 날,
후인이 울며 먹었던 메뉴였다.
그로부터 10년 후.
“주문하신 ‘당장 주문이 가능한 오늘의 메인’입니다.”
“…….”
“이제야 기억이 났나 보군요. 안됐지만 오늘은 도망쳐도 소용없습니다.
이름, 직장, 전화번호까지 전부 알고 있거든요. 무전취식범 씨.”
타탄체크 무늬 식탁보가 깔린 아담한 식탁 위에는 무수한 이야기가 있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두 사람이 식탁에 마주 앉는 한 계속된다.
타탄 & 데미그라스.

작가소개
- 윤홍아

부디 하루에 열 장을 쓸 수 있는 기적이 자주 일어나길 바라며
다음에 뵙고 싶습니다.
진짜로.
정말입니다.


출간작
우여흔, 애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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