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을 보는 소녀, 은수.
그녀를 지켜주던 태영.
하지만 가혹한 운명은 둘을 갈라놓는다.
“부디 내 몫까지 행복해야 해.”
운명을 받아들이고 남자를 살린 그녀.
그리고 그 운명을 거부한 남자.
그녀를 지키기 위해 남자는 난세 속으로 뛰어든다!!
“반드시 데리러 갈게…….”
작가소개
- HOON
빨간 콜라를 마시며
상상력에 숨을 불어넣다.
귀신을 보는 소녀, 은수.
그녀를 지켜주던 태영.
하지만 가혹한 운명은 둘을 갈라놓는다.
“부디 내 몫까지 행복해야 해.”
운명을 받아들이고 남자를 살린 그녀.
그리고 그 운명을 거부한 남자.
그녀를 지키기 위해 남자는 난세 속으로 뛰어든다!!
“반드시 데리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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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콜라를 마시며
상상력에 숨을 불어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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