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너에게 사랑을 속삭인다

로맨스 현대물
윤해조
출판사 다향
출간일 2016년 08월 17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10점 (1건)
작품설명

“여기, 새로 애견 카페 개업했습니다!”
“……찾았다, 박아름.”
“혹시 저를 아세요?”
“잘 기억해 내 봐.”

“우산 가지러 간 사이에 오빠가 왔네요?”
8년 전부터 시작되었던 도재준과 박아름의 인연.

“너, 그 손님이랑 있을 때, 무척 즐거워 보이는 거 알지?”
“그런 거…… 아니야.”
재준을 기억해 내고도 재준의 관심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름.

하지만 재준과 아름은 저도 모르는 새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 주고 있었다.

상처를 딛고 성장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
오늘 아니, 『내일, 사랑을 속삭인다』

도家 삼 형제 이야기.

작가소개
- 윤해조

늘 무언가를 덕질하고 있음. 커피와 활자 중독.
제 글이 취향에 맞다면, 언제든지 함께해 주세요!

E-MAIL: haejo0420@naver.com

거리의 담벼락
(http://cafe.daum.net/Beautifu-Girls)
해을海乙마을
(http://cafe.daum.net/haeeulmaeul)


<출간작>
사랑스럽다는 건
너의 바람이 되어
드라이 플라워
연애협정
사랑을 하지 않는 남자

<출간 예정작>
용이 꺾은 꽃

작품설명

“여기, 새로 애견 카페 개업했습니다!”
“……찾았다, 박아름.”
“혹시 저를 아세요?”
“잘 기억해 내 봐.”

“우산 가지러 간 사이에 오빠가 왔네요?”
8년 전부터 시작되었던 도재준과 박아름의 인연.

“너, 그 손님이랑 있을 때, 무척 즐거워 보이는 거 알지?”
“그런 거…… 아니야.”
재준을 기억해 내고도 재준의 관심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름.

하지만 재준과 아름은 저도 모르는 새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 주고 있었다.

상처를 딛고 성장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
오늘 아니, 『내일, 사랑을 속삭인다』

도家 삼 형제 이야기.

작가소개
- 윤해조

늘 무언가를 덕질하고 있음. 커피와 활자 중독.
제 글이 취향에 맞다면, 언제든지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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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담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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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을海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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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
사랑스럽다는 건
너의 바람이 되어
드라이 플라워
연애협정
사랑을 하지 않는 남자

<출간 예정작>
용이 꺾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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