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비서

로맨스 할리퀸
캐롤 마리넬리(번역:엄자현)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6년 06월 01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8점 (2건)
작품설명

내가 갖고 싶은 건 엠마, 오직 당신뿐이야.

신이 빚은 듯한 완벽한 외모에 매력적인 저음을 가진 억만장자 사업가 루카. 그에게 이 세상에 유혹할 수 없는 여자란 존재하지 않았다. 손가락 하나만 까딱해도, 미소만 한 번 씨익 지어도 여자들은 그의 앞에 우수수 쓰러졌으니까. 그러나 단 한 명, 루카의 유혹에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바로 그의 부하 직원인 엠마. 도도한 눈빛으로 그의 말에 콧방귀를 뀌어 대는 그녀를 보며 루카는 점점 호기심과 소유욕을 느끼는데….

당신도 날 원한다는 걸 알고 있소!

▶ 책 속에서

“사실 나는 파리에 가려 하오.”

“좋으시겠어요.”

“파리에서의 격식 있는 저녁은 어찌 보면 아주 따분할 수 있지만 그 후에는… 또다른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지. 오늘 당신 계획은 어떻소?”

“TV에서 가장 좋아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를 다시 보려고 해요. 흠… 이것 참 경쟁이 안 되네요!”
엠마는 곧장 그의 제안을 받아들일 것처럼 달콤하게 웃었다.

루카는 이 여자를 유혹하는 것이 쉽게 끝났다는 생각에 미소지으며 그녀가 엘리베이터에 올라타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엠마가 그냥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려 하자 그의 깊고 자신에 찬 목소리에 당혹해하는 기색이 서렸다.
“혹시 입을 옷이 없어서 걱정이라면….”

그러자 엠마가 뒤돌아서서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말했다.
“말했잖아요, 경쟁이 안 된다고요.”

작품설명

내가 갖고 싶은 건 엠마, 오직 당신뿐이야.

신이 빚은 듯한 완벽한 외모에 매력적인 저음을 가진 억만장자 사업가 루카. 그에게 이 세상에 유혹할 수 없는 여자란 존재하지 않았다. 손가락 하나만 까딱해도, 미소만 한 번 씨익 지어도 여자들은 그의 앞에 우수수 쓰러졌으니까. 그러나 단 한 명, 루카의 유혹에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바로 그의 부하 직원인 엠마. 도도한 눈빛으로 그의 말에 콧방귀를 뀌어 대는 그녀를 보며 루카는 점점 호기심과 소유욕을 느끼는데….

당신도 날 원한다는 걸 알고 있소!

▶ 책 속에서

“사실 나는 파리에 가려 하오.”

“좋으시겠어요.”

“파리에서의 격식 있는 저녁은 어찌 보면 아주 따분할 수 있지만 그 후에는… 또다른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지. 오늘 당신 계획은 어떻소?”

“TV에서 가장 좋아하는 미스터리 드라마를 다시 보려고 해요. 흠… 이것 참 경쟁이 안 되네요!”
엠마는 곧장 그의 제안을 받아들일 것처럼 달콤하게 웃었다.

루카는 이 여자를 유혹하는 것이 쉽게 끝났다는 생각에 미소지으며 그녀가 엘리베이터에 올라타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엠마가 그냥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려 하자 그의 깊고 자신에 찬 목소리에 당혹해하는 기색이 서렸다.
“혹시 입을 옷이 없어서 걱정이라면….”

그러자 엠마가 뒤돌아서서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말했다.
“말했잖아요, 경쟁이 안 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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