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자극하는 그녀

로맨스 할리퀸
나탈리 앤더슨(번역:김영숙)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6년 03월 28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누구를 유혹하기 위해 그렇게 차려입은 거지?

회사에 문제가 생겼다며 도움을 청해 오는 지인을 위해 서둘러 시드니로 향한 카터. 출근하기 전 미리 사무실을 둘러보고자 회사로 발걸음을 옮긴 그는 그곳에서 뜻밖의 광경을 마주하게 되었다. 한 여자가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유혹적인 몸짓으로 화분에 물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밤중에, 그것도 몸매를 강조한 미니스커트를 입고 회사에 나온 그녀가 의심스러웠던 카터는 산업스파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짜고짜 그녀의 손목을 낚아채는데…!

내 마음을 빼앗길 정도로 매혹적이군….

▶ 책 속에서

“난 여자들을 쫓아다니지 않소.”
카터가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왜냐하면 여자들이 죄다 당신 발치에 몸을 던지니까요?”

“많은 남자들이 당신 발치에서 그러는 거랑 비슷하오, 달링. 하지만 난 당신이 얼마나 날 원하는지 알고 있고, 당신이 애원하게 만들 수도 있소.”

“꿈 깨요, 카터.”
페니는 분별력을 찾기 위해 잠시 숨을 참았다.
“당신은 늘 원하는 건 다 손에 넣죠?”

“난 이미 원하는 건 다 가지고 있소. 추가적인 건 즐거움을 위한 거지.”
카터의 입술이 천천히 곡선을 그렸고, 눈빛은 그녀를 놀리는 듯 반짝였다.

“무슨 즐거움요?”

“부담 없는 연애.”

“그게 당신이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서로를 처음 본 순간부터 하고 있던 거요.”

작품설명

누구를 유혹하기 위해 그렇게 차려입은 거지?

회사에 문제가 생겼다며 도움을 청해 오는 지인을 위해 서둘러 시드니로 향한 카터. 출근하기 전 미리 사무실을 둘러보고자 회사로 발걸음을 옮긴 그는 그곳에서 뜻밖의 광경을 마주하게 되었다. 한 여자가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유혹적인 몸짓으로 화분에 물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밤중에, 그것도 몸매를 강조한 미니스커트를 입고 회사에 나온 그녀가 의심스러웠던 카터는 산업스파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짜고짜 그녀의 손목을 낚아채는데…!

내 마음을 빼앗길 정도로 매혹적이군….

▶ 책 속에서

“난 여자들을 쫓아다니지 않소.”
카터가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왜냐하면 여자들이 죄다 당신 발치에 몸을 던지니까요?”

“많은 남자들이 당신 발치에서 그러는 거랑 비슷하오, 달링. 하지만 난 당신이 얼마나 날 원하는지 알고 있고, 당신이 애원하게 만들 수도 있소.”

“꿈 깨요, 카터.”
페니는 분별력을 찾기 위해 잠시 숨을 참았다.
“당신은 늘 원하는 건 다 손에 넣죠?”

“난 이미 원하는 건 다 가지고 있소. 추가적인 건 즐거움을 위한 거지.”
카터의 입술이 천천히 곡선을 그렸고, 눈빛은 그녀를 놀리는 듯 반짝였다.

“무슨 즐거움요?”

“부담 없는 연애.”

“그게 당신이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서로를 처음 본 순간부터 하고 있던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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