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군과 게으른걸의 아이러니 (외전증보판)

로맨스 현대물
안정은
출판사 동아
출간일 2016년 01월 01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10점 (6건)
작품설명

위진겸

집안도 빵빵하고 학벌도 괜찮고, 외모도 끝내준다.
그런 내게 치명적인 결함이 하나 있다. 아주 약간의 결벽증이 있다는 것.
타인과 타액을 섞으면서 키스한다는 생각만으로도 섹스하고 싶은 충동은 사라져버린다.
문제라면 그 정도? 쳇.
그러다 촌에서 밭 매다 온 것 같은 여자앨 하나 주웠다.
내 인생에 최악의 일을 치고 말았다, 이 몸께서!
아니 더 최악은, 이 여자애만 보면 타액을 섞고 싶어진다는 것이다.

“이 세상 모든 여자가 내게 안심해도…… 넌 그래선 안 될 텐데?”

안반야

청도군에서 ‘감 아가씨’에도 뽑힌 외모다. 그러나 입은 거칠다.
성격은 촌 아낙 수준. 그래도 순수하고 밝고 솔직하다.
집안일에서 벗어나고 싶어 대학은 무조건 멀리 가기로 결심했다.
기숙사에 들어가기로 한 게 틀어지고, 진겸의 집에서 입주 도우미로 일하게 되며
겨우 살집을 마련했다. 부지런 떠는 삶은 이제 해방!
그러나 이 남자, 위진겸. 깨끗해도 너무 깨끗하다. 그러다 병 걸릴라!
저 글러먹은 근성부터 바꿔야지 아니면 내가 살기 고달프다.

“무슨 남자가 저래 섹시하노……. 까닥했으면 내가 덮칠 뻔 했다 아이가.”

작품설명

위진겸

집안도 빵빵하고 학벌도 괜찮고, 외모도 끝내준다.
그런 내게 치명적인 결함이 하나 있다. 아주 약간의 결벽증이 있다는 것.
타인과 타액을 섞으면서 키스한다는 생각만으로도 섹스하고 싶은 충동은 사라져버린다.
문제라면 그 정도? 쳇.
그러다 촌에서 밭 매다 온 것 같은 여자앨 하나 주웠다.
내 인생에 최악의 일을 치고 말았다, 이 몸께서!
아니 더 최악은, 이 여자애만 보면 타액을 섞고 싶어진다는 것이다.

“이 세상 모든 여자가 내게 안심해도…… 넌 그래선 안 될 텐데?”

안반야

청도군에서 ‘감 아가씨’에도 뽑힌 외모다. 그러나 입은 거칠다.
성격은 촌 아낙 수준. 그래도 순수하고 밝고 솔직하다.
집안일에서 벗어나고 싶어 대학은 무조건 멀리 가기로 결심했다.
기숙사에 들어가기로 한 게 틀어지고, 진겸의 집에서 입주 도우미로 일하게 되며
겨우 살집을 마련했다. 부지런 떠는 삶은 이제 해방!
그러나 이 남자, 위진겸. 깨끗해도 너무 깨끗하다. 그러다 병 걸릴라!
저 글러먹은 근성부터 바꿔야지 아니면 내가 살기 고달프다.

“무슨 남자가 저래 섹시하노……. 까닥했으면 내가 덮칠 뻔 했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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