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차갑지 않아. 이렇게 뜨겁게 사랑도 할 수 있어. 나 정말 차갑지 않아. 그러니까…….”
바른생활 걸, 예의 바름의 대명사 김지수. 그런 그녀의 은인인 에스더 회장이, 그녀에게 아들을 서포트해줄 것을 부탁한다. 큰아들이자 국내 최고의 방위산업 회사 에스더의 후계자인 고태양 이사. 제멋대로에 배려심도 없이 잘난 척만 하던 그는 우연히 지수의 웃는 얼굴에 끌려 자신의 여자로 두려고 하는데······. 지수는 회장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세상 사람들의 비난과 수군거림을 받아내며 그와 사랑을 이어갈수 있을까?
“난 어제 정말 뜨거운 밤을 보냈거든. 지금까지 살면서 당신처럼 날 뜨겁게 만든 여자도 없었고. 그래서 난 당신이 뭐라고 해도 어제 일을 없었던 걸로 하고 싶지 않아.”
“그, 그래서 어쩌라고요?”
“어쩌긴. 사귀어보는 거지.”
“미쳤어요?”
작가소개
- 최기억
필명 : 휘란투투
좌우명 : 하면 된다
서식처 : 피우리넷 ‘천공’ 카페.
바라는 점 : 내가 쓴 글들이 조금이나마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면 좋겠다.
출간작
마지막 임무
채워지지 않는 갈증
터치 바이 터치
내 사랑 고래잡이
탁구공과 잠자리채
바다의 여인
사랑은 움직이지 않는 거야
두 개의 시선
당신을 사랑합니다
강철나비 外
“나 차갑지 않아. 이렇게 뜨겁게 사랑도 할 수 있어. 나 정말 차갑지 않아. 그러니까…….”
바른생활 걸, 예의 바름의 대명사 김지수. 그런 그녀의 은인인 에스더 회장이, 그녀에게 아들을 서포트해줄 것을 부탁한다. 큰아들이자 국내 최고의 방위산업 회사 에스더의 후계자인 고태양 이사. 제멋대로에 배려심도 없이 잘난 척만 하던 그는 우연히 지수의 웃는 얼굴에 끌려 자신의 여자로 두려고 하는데······. 지수는 회장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세상 사람들의 비난과 수군거림을 받아내며 그와 사랑을 이어갈수 있을까?
“난 어제 정말 뜨거운 밤을 보냈거든. 지금까지 살면서 당신처럼 날 뜨겁게 만든 여자도 없었고. 그래서 난 당신이 뭐라고 해도 어제 일을 없었던 걸로 하고 싶지 않아.”
“그, 그래서 어쩌라고요?”
“어쩌긴. 사귀어보는 거지.”
“미쳤어요?”
작가소개
- 최기억
필명 : 휘란투투
좌우명 : 하면 된다
서식처 : 피우리넷 ‘천공’ 카페.
바라는 점 : 내가 쓴 글들이 조금이나마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면 좋겠다.
출간작
마지막 임무
채워지지 않는 갈증
터치 바이 터치
내 사랑 고래잡이
탁구공과 잠자리채
바다의 여인
사랑은 움직이지 않는 거야
두 개의 시선
당신을 사랑합니다
강철나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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