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편의점 알바생이었던 구영수.
대한민국에 생겨난 탑에 의해서 편의점 채 탑 안에 갇힌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채 적응하기도 전에, 사람이 아닌 무언가들이 계속해서 손님으로 찾아오는데...
"뭔데, 왜 자꾸 장사가 잘 되는 건데?!"
평범한 편의점 알바생이었던 구영수.
대한민국에 생겨난 탑에 의해서 편의점 채 탑 안에 갇힌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채 적응하기도 전에, 사람이 아닌 무언가들이 계속해서 손님으로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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