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과 감성

로맨스 할리퀸
엘리자베스 비벌리(번역:정성희)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4년 06월 18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7점 (2건)
작품설명

그대는 나의 운명!

비서인 켄달이 이직을 하겠다며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자, 매티스는 몇 번을 말리다가 널린 게 비서라는 생각에 그녀를 해고해 버린다. 하지만 그건 그의 오산이었다. 그녀 없이는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게 없었다!

사랑은 언제나 당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 책 속에서

“그게 나라고 왜 그렇게 확신하지? 루크일 수도 있는데.”

매티스는 켄달이 가리키는 곳을 보며 말했다.

그녀가 고개를 저었다.
“아뇨. 당신이란 거 알아요.”

매티스가 도전하듯 가슴에 팔짱을 끼었다.
“그걸 어떻게 알지?”

짓궂은 미소를 보면 안다는 이야기를 할 생각은 없었다. 그래서 대신 대답했다.
“눈빛이 반짝이는 걸 보고 알았죠.”
브라보. 켄달은 속으로 자축했다. 당신 미소를 보고 알았다고 하는 것보다야 그렇게 말하는 게 훨씬 낫고말고.

매티스가 그 말에 눈썹을 치켰다. 그리고… 맙소사, 정말로 눈빛이 반짝이기 시작했다.
“정말인가? 내 눈빛이 반짝인다고 생각하나? 언제부터?”
흥미롭다는 투가 듬뿍 담긴 어조였다.

작품설명

그대는 나의 운명!

비서인 켄달이 이직을 하겠다며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자, 매티스는 몇 번을 말리다가 널린 게 비서라는 생각에 그녀를 해고해 버린다. 하지만 그건 그의 오산이었다. 그녀 없이는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게 없었다!

사랑은 언제나 당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 책 속에서

“그게 나라고 왜 그렇게 확신하지? 루크일 수도 있는데.”

매티스는 켄달이 가리키는 곳을 보며 말했다.

그녀가 고개를 저었다.
“아뇨. 당신이란 거 알아요.”

매티스가 도전하듯 가슴에 팔짱을 끼었다.
“그걸 어떻게 알지?”

짓궂은 미소를 보면 안다는 이야기를 할 생각은 없었다. 그래서 대신 대답했다.
“눈빛이 반짝이는 걸 보고 알았죠.”
브라보. 켄달은 속으로 자축했다. 당신 미소를 보고 알았다고 하는 것보다야 그렇게 말하는 게 훨씬 낫고말고.

매티스가 그 말에 눈썹을 치켰다. 그리고… 맙소사, 정말로 눈빛이 반짝이기 시작했다.
“정말인가? 내 눈빛이 반짝인다고 생각하나? 언제부터?”
흥미롭다는 투가 듬뿍 담긴 어조였다.

캐시로 구매 시 보너스 1% 적립!

전체선택

이성과 감성

2,700원
총 0권 선택

총 금액 0원  

최종 결제 금액  0원 적립보너스 0P

이 작품 구매자의 다른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