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도하는 사랑하는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위해 새 집을 마련한다. 그리고 가사 도우미 고해주를 고용한다.
그들은 마주치지 않는 다는 조건으로 계약을 하지만 도하의 스캔들이 터지면서 둘은 집에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도하는 해주에 대한 엄청난 소문을 듣게 되고 그녀에게 따져 묻는다.
하지만 여자는 설명이라곤 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다. 도하의 말에 예, 아니면 아니오뿐. 그녀는 명하는 것을 변명이라고 치부하는 여자였다.
그러나 도하는 그런 그녀에게 마음이 가고, 해주 역시 자신에게 말을 걸어주는 도하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그렇게 둘은 로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친구가 되어 가는데......
작가소개
- 윤정후
세상 모든 사람의 마음이 되어 글을 써 보고 싶은 작가.
배우 차도하는 사랑하는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위해 새 집을 마련한다. 그리고 가사 도우미 고해주를 고용한다.
그들은 마주치지 않는 다는 조건으로 계약을 하지만 도하의 스캔들이 터지면서 둘은 집에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도하는 해주에 대한 엄청난 소문을 듣게 되고 그녀에게 따져 묻는다.
하지만 여자는 설명이라곤 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다. 도하의 말에 예, 아니면 아니오뿐. 그녀는 명하는 것을 변명이라고 치부하는 여자였다.
그러나 도하는 그런 그녀에게 마음이 가고, 해주 역시 자신에게 말을 걸어주는 도하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그렇게 둘은 로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친구가 되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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