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즈라엘 히아신스가 어떤 사람이든 상관없어요.”
“······정말로, 그러하십니까?”
그녀는 그에게 몇 번이고 다정한 말을 건넬 수 있었다.
왜냐하면,
모두 거짓말이니까.
세상에 믿지 말아야 할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그럼요. 당신을 사랑해요. 그만큼 당신이 필요하고, 당신의 곁에 있고 싶어요.”
한 마디의 진심도 섞이지 않은 고백이다.
뉴에튼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이, 수사관에게 사랑을 이야기한다.
수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내몰고, 절망에 빠트린 연쇄 살인마. 베아트리스.
그녀는 이제 아즈라엘을 사랑으로 내몰려 한다.
작가소개
현서현
누군가 글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아즈라엘 히아신스가 어떤 사람이든 상관없어요.”
“······정말로, 그러하십니까?”
그녀는 그에게 몇 번이고 다정한 말을 건넬 수 있었다.
왜냐하면,
모두 거짓말이니까.
세상에 믿지 말아야 할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그럼요. 당신을 사랑해요. 그만큼 당신이 필요하고, 당신의 곁에 있고 싶어요.”
한 마디의 진심도 섞이지 않은 고백이다.
뉴에튼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이, 수사관에게 사랑을 이야기한다.
수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내몰고, 절망에 빠트린 연쇄 살인마. 베아트리스.
그녀는 이제 아즈라엘을 사랑으로 내몰려 한다.
작가소개
현서현
누군가 글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캐시로 구매 시 보너스 1% 적립!
총 금액 0원
최종 결제 금액 0원 적립보너스 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