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빙의.
하루아침에 바뀐 몸, 그런데 내가 광해라고?
차라리 잘 되었다.
이참에, 세계를 쥐고 흔드는 흑막이 되어보련다.
한방컷 조선은 이제 없다!
일본을 조각내고, 중원을 쥐고 흔들며, 유럽 제국의 엉덩이를 걷어차는.
속이 시원해지는 조선만이 있을 뿐이다
갑작스런 빙의.
하루아침에 바뀐 몸, 그런데 내가 광해라고?
차라리 잘 되었다.
이참에, 세계를 쥐고 흔드는 흑막이 되어보련다.
한방컷 조선은 이제 없다!
일본을 조각내고, 중원을 쥐고 흔들며, 유럽 제국의 엉덩이를 걷어차는.
속이 시원해지는 조선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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