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난 줄 알았다(전3권)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출판사 디앤씨북스
출간일 2020년 08월 12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사랑받지 못하면 시름시름 앓다가 죽어 버리는 종족으로 태어난 이네스.
그녀는 알려지지 않은 천재 화가 카힐을 만나자마자 사랑에 빠지고 만다.

서로 사랑한다고 믿었던 달콤한 하룻밤,
하지만 그 이후 그가 한 말은…….

“다른 사람과 결혼합니다.
더 이상 만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버림받았다는 상처와 배신감에 그녀는 임신했다는 소식도 전하지 않고 제도를 떠나 잠적한다.

***

8년 후 아이를 위해 다시 제도로 돌아온 이네스.

그녀를 찾아 방황하던 카힐과 운명처럼 마주하게 되는데…….

“당신을 또 믿을 것 같아요?
잘해 주다가 버리는 게 당신 특기잖아요.”


끝난 줄 알았던 그들은 서로에게 다시 닿을 수 있을까?

작품설명

사랑받지 못하면 시름시름 앓다가 죽어 버리는 종족으로 태어난 이네스.
그녀는 알려지지 않은 천재 화가 카힐을 만나자마자 사랑에 빠지고 만다.

서로 사랑한다고 믿었던 달콤한 하룻밤,
하지만 그 이후 그가 한 말은…….

“다른 사람과 결혼합니다.
더 이상 만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버림받았다는 상처와 배신감에 그녀는 임신했다는 소식도 전하지 않고 제도를 떠나 잠적한다.

***

8년 후 아이를 위해 다시 제도로 돌아온 이네스.

그녀를 찾아 방황하던 카힐과 운명처럼 마주하게 되는데…….

“당신을 또 믿을 것 같아요?
잘해 주다가 버리는 게 당신 특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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