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에 타오르는 불

로맨스 할리퀸
엠마 골드릭(번역:김현태)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09년 09월 29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10점 (2건)
작품설명

언니의 신랑감을 찾아라!

고물차가 비켜야 우리 차례가 오겠지? 베키의 동생들은 노처녀 언니를 치워버리기로 결심하고 형부감을 찾아나선다.
마침 이웃에 잘생기고 섹시한데다 비밀스런 분위기의 남자가 나타나는데….

▶책 속에서

“또 당신이군, 베키 래티모어”

베키는 그의 손바닥에 꽂혀 있는 낚싯바늘을 보고 몸이 오싹했으나 일부러 태연한 척하면서 말했다. 「낚싯바늘에 찔린 모양이군요」

「알긴 아는군. 왜 이렇게 됐을까?」 잔뜩 빈정거리는 말투였다. 그러더니 제이크는 갑자기 산과 호수가 흔들릴 만큼 큰소리로 고함을 쳤다. 「제발 그만 좀 해둬! 당신만 곁에 오면 난 재난을 당한단 말야. 제발, 가까이 오지 말라구! 어디로든 꺼져 버려!」

「그렇게 빈정대지 말아요. 내 도움 따윈 싫으시겠죠?」

「그만두는 게 좋겠어. 그러다가 손가락까지 잘려 나갈까 두려워」

베키의 볼에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러나 침착한 목소리로 말했다. 「알았어요. 하지만 내가 모른 척했다고는 않겠죠?」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생각하진 않겠어, 절대로!」

작품설명

언니의 신랑감을 찾아라!

고물차가 비켜야 우리 차례가 오겠지? 베키의 동생들은 노처녀 언니를 치워버리기로 결심하고 형부감을 찾아나선다.
마침 이웃에 잘생기고 섹시한데다 비밀스런 분위기의 남자가 나타나는데….

▶책 속에서

“또 당신이군, 베키 래티모어”

베키는 그의 손바닥에 꽂혀 있는 낚싯바늘을 보고 몸이 오싹했으나 일부러 태연한 척하면서 말했다. 「낚싯바늘에 찔린 모양이군요」

「알긴 아는군. 왜 이렇게 됐을까?」 잔뜩 빈정거리는 말투였다. 그러더니 제이크는 갑자기 산과 호수가 흔들릴 만큼 큰소리로 고함을 쳤다. 「제발 그만 좀 해둬! 당신만 곁에 오면 난 재난을 당한단 말야. 제발, 가까이 오지 말라구! 어디로든 꺼져 버려!」

「그렇게 빈정대지 말아요. 내 도움 따윈 싫으시겠죠?」

「그만두는 게 좋겠어. 그러다가 손가락까지 잘려 나갈까 두려워」

베키의 볼에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러나 침착한 목소리로 말했다. 「알았어요. 하지만 내가 모른 척했다고는 않겠죠?」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생각하진 않겠어,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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