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완의 행복

로맨스 할리퀸
엠마 리치먼드(번역:이지연)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15년 07월 24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0건)
작품설명

여자의 행복은 일X사랑X결혼?

로완은 모든 것을 원했다. 사랑, 결혼 그리고 일.
그러나 대서양을 횡단하는 로맨스는 시작부터 어두웠다. 서로 양보할 수 없었던 로완과 아든.
결국 이별은 피할 수 없는 운명.
1년의 세월이 흐른 뒤 로완은 아든에게로 돌아왔다. 식힐 수 없었던 애정과 자존심마저 그대로 안은 채…. 진심으로 로완은 아든을 사랑했다. 일도 함께….
과연 로완은 사랑, 결혼 그리고 일 모두를 차지할 수 있을까?

▶ 책 속에서

「우린 둘 다 의지가 너무 강했어요. 서로 절대 양보하지 않았죠」

「그게 당신 자신에게 하는 변명인가?」그녀를 메스껍게 만드는 조소 섞인 눈길을 보내며 아든이 물었다.

「당신은 영국에서 살려고 하지 않았고…」

「영국에선 살 수 없었어. 그리고 당신은 이곳에 와 살겠다는 생각조차 하길 거부했었지」

「날 달래는 대신 당신은 화를 내며 미국으로 돌아가 버렸었죠」

「내가 애걸하길 기대했나?」

「아뇨」

「아니, 당신은 모든 걸 원했어. 안 그래, 로완? 절대 타협을 모르지」

「그러는 당신은요? 당신은 양보한 적이 있었나요?」

작품설명

여자의 행복은 일X사랑X결혼?

로완은 모든 것을 원했다. 사랑, 결혼 그리고 일.
그러나 대서양을 횡단하는 로맨스는 시작부터 어두웠다. 서로 양보할 수 없었던 로완과 아든.
결국 이별은 피할 수 없는 운명.
1년의 세월이 흐른 뒤 로완은 아든에게로 돌아왔다. 식힐 수 없었던 애정과 자존심마저 그대로 안은 채…. 진심으로 로완은 아든을 사랑했다. 일도 함께….
과연 로완은 사랑, 결혼 그리고 일 모두를 차지할 수 있을까?

▶ 책 속에서

「우린 둘 다 의지가 너무 강했어요. 서로 절대 양보하지 않았죠」

「그게 당신 자신에게 하는 변명인가?」그녀를 메스껍게 만드는 조소 섞인 눈길을 보내며 아든이 물었다.

「당신은 영국에서 살려고 하지 않았고…」

「영국에선 살 수 없었어. 그리고 당신은 이곳에 와 살겠다는 생각조차 하길 거부했었지」

「날 달래는 대신 당신은 화를 내며 미국으로 돌아가 버렸었죠」

「내가 애걸하길 기대했나?」

「아뇨」

「아니, 당신은 모든 걸 원했어. 안 그래, 로완? 절대 타협을 모르지」

「그러는 당신은요? 당신은 양보한 적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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