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놓칠 수밖에 없었던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이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목숨을 걸고라도 잡아야만 하는 놈을
다시 쫓기 시작하는 여형사, 희주.
그런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남자는
어쩐지 비협조적이기만 하다.
“경찰이 지금 나 겁주는 거야?”
“당신을 일곱 번째 희생자로 만들지 않으려는 겁니다!”
잘생긴 천재 작곡가의 가면을 쓴 염세주의자, 서안.
받은 게 상처뿐이라 돌려줄 것도 상처밖에 없는 사람.
정신병 같은 오지랖이라 비난해도
그를 지키겠다 말하는 희주 앞에서
서안은 얼떨떨했고, 이상했고,
그러다 욕심이 났다.
“너 때문에…… 내 세상이 무너지려고 해.”
차가운 서안의 세상 속으로 그녀가
어두운 희주의 세상 속으로 그가 침입을 시작한다.
작가소개
- 이선아
비난주의에 빠진 가난뱅이.
뒷담화로 생명을 이어 가는 눈앞이 깜깜한 글쟁이.
-종이책 출간작-
[위험한 장난]
[시린 달의 노래 1, 2]
[사막에 네가 내리다]
-이북 출간작-
[시린 달의 노래 1, 2]
[사막에 네가 내리다]
[너를 내쉬다]
[백야의 시간 1, 2]
5년 전, 놓칠 수밖에 없었던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이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목숨을 걸고라도 잡아야만 하는 놈을
다시 쫓기 시작하는 여형사, 희주.
그런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남자는
어쩐지 비협조적이기만 하다.
“경찰이 지금 나 겁주는 거야?”
“당신을 일곱 번째 희생자로 만들지 않으려는 겁니다!”
잘생긴 천재 작곡가의 가면을 쓴 염세주의자, 서안.
받은 게 상처뿐이라 돌려줄 것도 상처밖에 없는 사람.
정신병 같은 오지랖이라 비난해도
그를 지키겠다 말하는 희주 앞에서
서안은 얼떨떨했고, 이상했고,
그러다 욕심이 났다.
“너 때문에…… 내 세상이 무너지려고 해.”
차가운 서안의 세상 속으로 그녀가
어두운 희주의 세상 속으로 그가 침입을 시작한다.
작가소개
- 이선아
비난주의에 빠진 가난뱅이.
뒷담화로 생명을 이어 가는 눈앞이 깜깜한 글쟁이.
-종이책 출간작-
[위험한 장난]
[시린 달의 노래 1, 2]
[사막에 네가 내리다]
-이북 출간작-
[시린 달의 노래 1, 2]
[사막에 네가 내리다]
[너를 내쉬다]
[백야의 시간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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