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숨소리도 잘 안내고 자는데 친구는 코를 심하게 골아서 코구녕에 손가락을 넣어버릴까 하다
이불이랑 베개 들고 터벅터벅 마루로 나왔습니다
안방에서도 엄빠 코고는 소리가 들려 하마터면 베란다로 나갈뻔~
오늘밤 잠은 다 잤나.. =_=
결혼한 친구가 신랑이 코고는 소리가 장난 아니라고 같이 못자겠다고 하던데 생존해있는지 ㅋㅋ
골라놓은 책이나 읽어야겠습니다, 모두 굿밤되시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