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형인간인 친구를 만나 맥모닝을 먹고 관악역 도착, 김중업건축박물관, 안양박물관을(모두 무료) 왔는데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에 있어요
깔끔하고 잘꾸며놓고 직원들은 좀 피로해보임
동탄거리 카페투어 중이에요
금강산도 커피후경 @_@
벌써 만보를 걸었는데 있다 수원도 가면 이만보는 넘을듯요, 꿀잠자겠넹 ㅎ
안양천도 걸을만해요 안양여행 추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