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무인카페도 부쩍 갑니다
말 그대로 사람이 없으니 편하고 음료도 천천히 골라도 되고
친구와 오랜만에 홍대나와서 걷다가 발견한 무인카페

저 액자 안의 멍멍이는 주인분 반려견인것 같은데 운좋게도 가서 만났습니다
사진찍히면 안좋아할까봐 멍멍이 안찍었는데 아쉽..

앉아서 밖을 바라볼 수 있는 속시원하게 뻥 뚫힌 창
오늘저녁은 추워서 안에서 마셨어요

내부에도 자리가 있는데 2,3층은 막아놓은 것 같아서 못 올라갔어요
나중에 홍대 다시오면 여기로 들리려구요, 가격이 매우 저렴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