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세 네끼 먹고 간식도 두세번 먹는 친구집과
간식 잘 안먹고 하루에 많이 먹으면 세끼 먹는 우리집..
친구집에 가면 소화제를 몰래 챙겨가고 의식이 혼미해질 때쯤
집으로 오는데 전철로 대여섯정거장 거리를 걸어와요
그럼 소화가 얼추 되는 것.. 같지않고 탄산수로 마시며 집 대청소하여 칼로리소모
그리고 샤워로 마무리~
그 친구네 놀러가면 엄마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누워서 와따시를 바라보는 여사님 얼굴에서 빛이 나는데 부처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