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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왕자"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1-10 / 총 228건) 검색
못난이 왕자 (♥ 내 아를 낳아도 2)

홍인 지음 피우리 펴냄 2012-10-03

8점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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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를 낳아도!!]의 삐딱이 김동우의 못난이 왕자 탈출기! 31살 김동우, 축구천재 소년에서 구제불능 슬럼프 인생으로 주저앉으려는 남자, 김동우. 자신의 뒤에서 뛰던 친구가 이젠 자신의 앞에서 뛰는 걸 볼 수밖에 없는 김둥우. 자신의 존재와 능력을 무리하게 증명하려는 바보 김동우. 자기 감정을 위로 받기 위해 상대를 도와주고도 상처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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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됩니다! 저는 이미 전하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에요. 돈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단호하게 사양하자 패트리스는 갑자기 버림받은 강아지처럼 울먹울먹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관련이 없다니……. 너무해, 레티. 우리 사이에.” ‘무슨 사이인데!’ 레티시아는 크흠 헛기침을 하고 과거의 가정 교사로서 엄숙한 표정을 지었다. “호의는 대단…
[BL]백마 탄 왕자님 19세미만 구독불가

탄산 지음 이클립스 펴냄 2020-05-06

0점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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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기울어 가는 낡은 집과 도박에 빠져 살아가는 아버지. 그 속에서 윤성에겐 편의점 도시락조차 사치였다. 그리고 ‘마침내’라고 해야 할까. 도박에 미쳐 버려 이상한 변태에게 아들까지 팔아먹은 아버지 때문에 한계까지 내몰려 버린 그는 이제 비루한 인생을 그만 연명할까도 싶었다. 한데 갑자기 웬 행운이 들이닥친 건지, 온통 시커먼 장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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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생각한 건데, 트리스탄 왕자님은 손이 커. 남자는 다들 이렇게 손이 큰 걸까? 왠지 이렇게 만지고 있으면 무언가가 이상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고동이 빨라진다. 어째서일까……. 새빨개진 얼굴로 약을 바르는 마리안느의 열이 옮아간 건지, 트리스탄의 얼굴도 아주 조금 붉어졌다. 마리안느는 그걸 알아차리지 못하고, 고장 날 것 같은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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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와.” 침대는 하나뿐이다. 같이 자는 모양이다. 아말리에는 긴장하면서도 그대로 순순히 율리우스에게 향했다. 그가 웃었다. “교회에서 맹세할 때까지는 끝까지 하지 않을 테니까 안심해.” “끝…… 까지?” “그래. 매력적인 신부와 함께 자는 거니까 만지는 정도는 용서해 줄 거지?” 그렇게 말하며 아말리에를 끌어당기고 입 맞췄다. 두 번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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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 이런 포박을 풀어 주고 싶어.” “나는 묶여 있지 않아요.” “갇혀 있지. 나 때문이야. 꼭 자유롭게 해 줄게.” 크리스는 의아한 얼굴로 옐디스를 올려다보았다. ‘자유롭게 해 주겠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확실히 여기에 가두어 둔 사람은 대공이다. 하지만 그것은 이 나라의 풍습이 아닌 걸까? “왜 당신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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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펼쳐진 길은 미지의 길이다. 아무도 겪어 보지 않은 여성 알파로서의 삶. 나는 그 미지의 길을 개척해 보는 것도 그럭저럭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모르지 않나. 의외로 굉장히 좋은 걸 발견할 수도. “레지나 경이라면 괜찮아요….” “예…?” 예컨대, 페로몬이 미치게 끌리는 이 묘하게 촉촉한 눈빛의 엄청난 미남이라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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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펼쳐진 길은 미지의 길이다. 아무도 겪어 보지 않은 여성 알파로서의 삶. 나는 그 미지의 길을 개척해 보는 것도 그럭저럭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모르지 않나. 의외로 굉장히 좋은 걸 발견할 수도. “레지나 경이라면 괜찮아요….” “예…?” 예컨대, 페로몬이 미치게 끌리는 이 묘하게 촉촉한 눈빛의 엄청난 미남이라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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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펼쳐진 길은 미지의 길이다. 아무도 겪어 보지 않은 여성 알파로서의 삶. 나는 그 미지의 길을 개척해 보는 것도 그럭저럭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모르지 않나. 의외로 굉장히 좋은 걸 발견할 수도. “레지나 경이라면 괜찮아요….” “예…?” 예컨대, 페로몬이 미치게 끌리는 이 묘하게 촉촉한 눈빛의 엄청난 미남이라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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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펼쳐진 길은 미지의 길이다. 아무도 겪어 보지 않은 여성 알파로서의 삶. 나는 그 미지의 길을 개척해 보는 것도 그럭저럭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모르지 않나. 의외로 굉장히 좋은 걸 발견할 수도. “레지나 경이라면 괜찮아요….” “예…?” 예컨대, 페로몬이 미치게 끌리는 이 묘하게 촉촉한 눈빛의 엄청난 미남이라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