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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야설" 검색 결과 (1-20 / 총 22건)  
[BL]야설 : 사정귀 19세미만 구독불가

모닝글로리 지음 로튼로즈 펴냄 BL 20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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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풍  #일공일수  #퇴마물  #절륜공  #다정공 
밤마다 나타나 문을 두드리고 다닌다는 귀신을 잡기 위해 잠복 중이던 담과 이신. 예정대로 나타난 귀신은 제대로 된 정사의 끝을 보고 싶노라, 호소한다. #동양풍 #일공일수 #퇴마물 #절륜공 #다정공
야설(夜舌)시리즈(전7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적포도주 지음 레드하우스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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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랑이 새끼를 키웠어 (2) 귀접(鬼接): 귀신의 아이를 임신하다 “벌써 12시인데 큰일 났다. 막차 놓치면 안 되는데.” “누나 자취방 여기서 안 멀잖아.” “나야 그렇지만 너 데려다 줘야지. 넌 30분 가야 하잖아.” 소은의 말에 지훈이 미간을 찌푸리며 볼멘소리로 물었다. “누나가 왜 날 데려다 줘?” “누나니까 동생을 지켜야지. 길 잃거나 장기 털리면 어떡해.” 소은이 순수하게 두 눈을 깜빡이며 지훈을 바라봤지만 도리어 그는 더 크게 성을 냈다. “아씨, 자꾸 그런 소리 할래? 나 안 데려다 줘도 돼! 가…
야설 쓰는 여자 로맨스 쓰는 남자(전4권)

필머 지음 스토리야 펴냄 로맨스(현대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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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정체를 들키면 안돼요! 수위 높은 야설로 유명한 ‘대물마초’ 작가, 그의 정체는 꽃다운 모태솔로 여성 한초연? 두근두근 달콤한 로맨스 소설로 유명한 ‘로맨틱 블루베리’ 작가, 그의 정체는 운동 좋아하는 모태솔로 남성 현재진? 서로의 정체를 숨기고 집필 활동을 하는 두 사람은 허구한 날 투닥거리는 앙숙 이웃… “내가 그쪽 방에서 소음 들은 게 하루이틀인 줄 알아요?” “그게 거기까지 들린다고요?” 이면서 서로의 팬… “어머, 역시 로맨틱 블루베리 언니는…!” “크으, 역시 대물마초 형님은…!…
이런 건 야설에서나 있는 일인 줄 알았는데(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어쌔신 지음 템퍼링 펴냄 2022-02-18

8.9점 /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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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세게 박아줘요? 안쪽 깊숙이?” “아악! 악!” “뭘 그렇게 집중해서 읽느라 내가 온 것도 모르나 했더니 이런 거였냐.” 소꿉친구이자 평생의 앙숙에게 야설 보는 걸 들켜버렸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지? “다리 벌려.” 이런 급전개는 야설에나 나오는 건데? #현대물 #오해 #라이벌/앙숙 #친구>연인 #까칠남 #절륜남 #직진남 #짝사랑녀 #평범녀 #고수위 #로맨틱코미디
폐하, 그건 제 야설 같은데(전3권) 19세미만 구독불가

비보호 지음 페퍼민트 펴냄 로맨스(로맨스 판타지)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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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나는 내가 쓴 야설집과 함께 낯선 세계에 떨어졌다. 그런데 왜 저걸 폐하가 읽고 있어? 모솔 황제/여주바라기할 운명/검술천재 여주/페로몬 여주 “나만 믿어. 이제부턴 누나가 지켜줄게.”(빙의한 세상에선 황제보다 어리지만 정신연령은 계란 한 판!)
야설 쓰는 하녀 19세미만 구독불가

티에스티엘 지음 텐북 펴냄 로맨스(로맨스 판타지) 2020-01-09

10점 /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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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시대물  #서양풍  #왕족/귀족  #베이비메신저  #동거  #오해  #신데렐라  #첫사랑  #신분차이  #계약연애/결혼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직진녀  #능글녀  #다정녀  #유혹녀  #절륜녀 
“거기, 아, 더, 더 움직여줘요!” 수풀 속에 숨은 레아가 소리 없이 침을 삼켰다. 은밀한 곳에서 적나라하게 관계를 맺는 남녀의 소리가 귓가를 자극했다. 이번 원고 수입은 꽤 짭짤하겠구나. 백작 저의 하녀이자, 염문지 작가인 레아. 귀족들의 뒷이야기를 써내는 염문지는 원고료가 쏠쏠했다. “지금 뭐 하는 겁니까? 염치없이 여기서.” 뒤로부터 커다란 손이 뻗어와 레아의 입을 막았다. “차라리 번듯한 곳에서 섹스하는 게 낫지. 관음하는 변태가 더 골치 아프단 말이야.” 정보를 수집하다 변태로 오해…
야설과외

테라 지음 피플앤스토리 펴냄 로맨스(현대물) 2018-03-14

8점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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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전문직  #라이벌  #앙숙  #능력남  #능글남  #유혹남  #상처남  #존댓말남  #사이다녀  #상처녀  #걸크러시  #엉뚱녀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조언이냐 조신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몸으로 하는 조언, 받아들이겠어! 야동 보고 글 쓰는 로맨스 1위 작가 'D컵여신'이란 필명으로 웹소설 1위를 달리는 작가 한지민. 그녀는 스무 살 때 짝사랑했던 선배가 준 트라우마 탓에 아직 모쏠 상태다. 현재는 야동을 컨닝하여 야설 원고를 쓰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평론가 ‘헌터118’의 악플을 보고 화가 머리끝까지 뻗치고 만다. D컵빵빵여신 님께 혹시 모쏠이세요? 남자의 본능으로서 작가님은 ‘섹스를 글로 배운 사람’ 같습니다. 과외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연락주…
뜨거운 앵무새 : 야설과외 그 후의 이야기 19세미만 구독불가

테라 지음 피플앤스토리 펴냄 로맨스(현대물)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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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오해  #라이벌  #앙숙  #뇌섹남  #능력남  #직진남  #절륜남  #능력녀  #사이다녀  #쾌활발랄녀  #달달물  #고수위  #더티토크 
한 권에 2가지 야설을 담았다?! 야설과외 커플의 도발적 에피소드 19금웹소설 작가 지민과 웹소설 평론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진욱은 요즘 마음고생을 끝내고 연애 중이다. 야설 과외는 이제 쌍방으로 계속된다. 저 여자는 왜 저렇게 야할까? “나 선수 같아요?” 달달한 낮과 뜨거운 밤을 오가는 커플의 일상을 즐기는 요즘, 지민은 '뜨거운 앵무새'라는 기묘한 사랑 이야기를 쓰고 있다. 이름 하여 ‘뜨거운 앵무새’. 새를 파는 가게의 젊은 여사장은 창밖의 남자를 보며 스스로 욕망을 자극하며 자위를 한다. 극작가인…
[ML]야설 읽어주는 여인 19세미만 구독불가

프레스노 지음 문릿노블 펴냄 로맨스(로맨스 판타지) 2017-10-31

5.3점 /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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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왕족/귀족  #운명적사랑  #첫사랑  #절륜남  #계략남  #집착남  #능력녀  #순진녀  #고수위 
늦은 밤, 수줍고도 은밀하게 퍼지는 달콤한 목소리. “내가…… 당신을 재워 줄게요.”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여인 라즈네 레페리아. 잠 못 이루는 남자 헤르젠 타라이움 공작의 침실에 들어서다. 목소리로 마음을 치료하는 자 ‘노베르’. 노베르인 라즈네는 불면증을 앓고 있는 공작을 환자로 마주한다. 하나, 그를 재우는 과정은 그녀의 상상을 가뿐히 넘는 것이었다.
여류 야설작가 19세미만 구독불가

에로 4팀 지음 야한 버스 펴냄 성인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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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재미가 없다며 욕을 먹은 여류 르뽀작가. 그래서 직접 경험을 해보기로 했는데… <세탁소 아저씨는 나의 말을 듣고 복부아래 급격한 경사를 따라 손을 내렸고 그의 손길에 수북한 수풀이 뭉개어져갔다. 그리고 수풀을 지나 조금 더 내려간 손은 멈추지 않고 갈라진 계곡에까지 다다르고 있었다. "흐으음…어때요…" 세탁소 아저씨의 손길에 나의 민감한 아랫도리에는 찌르르한 전율이 흘렀고 절로 낮은 신음이 새어 나왔다. "글쎄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감촉은 실크 감촉 그대로인데…" "아니라니까요…
여류야설작가의실전섹스 19세미만 구독불가

김현 지음 AP북스 펴냄 2014-05-23

6점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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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무를 시작하자 누나는 엉덩이를 살짝 들어 내 행동을 용이하게 만들어주었다. 엉덩이 사이의 깊은 골 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살살 비벼주자 누나는 아랫도리를 움찔하면서 연해 뜨거운 신음을 토해냈다. “하아아…… 흐응!” “계속 해야지, 누나. 다음은 어떻게 되는 거야?” “연철이가…… 하아…… 드디어 내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윗도리를 먼저 벗기고 곧장 브래지어를 벗겨냈다.”
꽂은채야설쓰는여자 19세미만 구독불가

고구마 지음 AP북스 펴냄 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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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한 내 수풀림을 헤치면서 가장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내 구멍을 향해 매끈하고 기다란 손가락을 들이밀면서 딱딱하게 솟은 물건은 내 엉덩이 갈라진 틈에 끼우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얇은 팬티 한 장을 사이에 두고 닿은 그의 뜨거운 육봉이 저 혼자 살아있는 짐승처럼 껄떡 껄떡 뜨거운 용트림을 하는 게 느껴졌다.
야설작가실전섹스 19세미만 구독불가

자몽 지음 AP북스 펴냄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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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이의 거뭇거뭇한 털이 보이는 순간 세영이는 아까처럼 허벅지를 바짝 오므렸다. “싫어 보지 마!” 나는 세영이의 말을 무시한 체 세영이의 다릴 활짝 벌려버렸다. “아!” 그렇게 드러난 세영이의 음부를 보는 내 입은 절로 떡 벌어지고 말았다. 마치 그림으로 그린 것처럼 너무나 깔끔하고 예쁜 음부였던 것이다. “어우 진짜 예쁘다!” “보지 말라니깐!”
야설작가와의음란인터뷰 19세미만 구독불가

황인수 지음 AP북스 펴냄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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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남자가 여자의 것을 애무하는 모습이에요. 남자들은 대개 실전에서는 그렇게 못하지만 소설 속의 주인공이 되었을 땐 최고의 테크닉을 간접 체험하게 되거든요. 마치 눈앞에서 여자의 비너스 계곡이 펼쳐진 것처럼 묘사해야 해요. 도톰한 살집이 잡힌…… . 그리고 수풀 밑으로 살짝 갈라진 틈새…… . 이슬처럼 맺혔다가 흘러내리는 맑은 액을 마시는 남자의 입술까지……
야설읽던여선생이랑 19세미만 구독불가

자몽 지음 AP북스 펴냄 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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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운 광경이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었다. 천장을 보고 드러누운 선생님이 아랫도리를 홀딱 깐 채 오른손으로 자신의 음부를 만지고 있었던 것이다. 만화는 다 읽어버렸는지 선생님의 왼손엔 야설이 다시 들려있었다. 유현경 선생님은 어느새 곯아떨어져 있었다. "하아아아!" 왜소한 선생님의 체구에 어울리게 선생님의 음부는 무척이나 작고 아담했다.
여류야설작가음란엠티 19세미만 구독불가

황인수 지음 AP북스 펴냄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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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밑을 닦아야죠. 후훗” 늙은 여우 같으니라구! 하긴 늘 남녀 떡치는 내용의 야설을 쓰는 사람이나, 그 야설을 매일 매일 읽고 있는 편집장이나, 이런 대화가 뭐 그리 어색할까. “큭큭…… 깨끗이 닦아요. 휴지 충분해요? 없음 내 손 빌려줄까?” 난 키득거리며 농담으로 말했다.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더 가관이었다. “손 말고 다른 건 안 돼요?” “다른 거 뭐?” “작가님 혀…… 혀로 핥아 닦아줘요. 후후후”
누나는야설작가 19세미만 구독불가

김현 지음 AP북스 펴냄 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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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야설일 뿐이야. 네가 이렇게 굴면 나…… 흐윽!” 누나가 뭐라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집요한 손놀림으로 누나의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어느새 빳빳하게 곤두선 젖꼭지를 손가락 사이에 끼운 채 터뜨려 버릴 듯이 거칠게 젖을 주물러댔다. 누나의 귓불과 목덜미는 보기 민망할 정도로 붉어져 있었다. 나는 누나의 귓불을 깊숙이 물었다 놓으며 다시 입을 열었다. “뭐 해, 누나? 계속 쓰지 않고……”
야설작가누나한테 19세미만 구독불가

지안 지음 AP북스 펴냄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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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신음소리가 가빠지면 가빠질수록 내 손가락도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미끌미끌한 점액으로 뒤덮인 누나의 질 살은 마치 조개 관자처럼 탄력적으로 매끈거렸다. 애무에 취해 축 늘어진 닭 벼슬의 옆길을 주욱~ 한 번 훑어주다가 음핵과 함께 손바닥으로 살살 돌려주자, 누나는 자지러지는 비명을 질러댔다!
여류야설작가의실제체험 19세미만 구독불가

체리 지음 AP북스 펴냄 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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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 앉았을 때는 몰랐는데 미숙은 팬티를 발목까지 벗은 상태였다. 팬티보다 먼저 벗은 추리닝 바지까지 왼쪽 발목에 돌돌 말려 있었다. 게다가 오른쪽 다리를 의자에 척 걸친 채 벌린 상태라서 그녀의 진갈색 꽃잎과 꽃잎에 닿아있는 손가락, 그리고 꽃잎에서 흘러내린 물이 엉덩이 밑의 의자를 적신 것까지 모두 보이고 있었다. 그 장면만으로도 나는 거의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흥분이 되고 있었다. 헌데 나를 더욱 아찔하게 만드는 일이 곧 벌어졌다.
야설읽는아줌마를 19세미만 구독불가

자몽 지음 AP북스 펴냄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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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살과 내 살이 섞이는 그 아찔한 첫 경험의 순간! 등줄기에 벼락이라도 내리 꽂히는 것만 같은 전율이 내 온몸을 뒤흔들었다. 그렇게 한동안 처음 맛보는 여체의 감동에 사로잡힌 나는 그 상태에서 꼼짝달싹도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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