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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슈가노블"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1-10 / 총 78건) 검색
7일 한정 남자친구 19세미만 구독불가

이케도 유코 지음 슈가 노블 펴냄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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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길거리의 소음이 점점 멀어져 간다. 오가는 사람들의 모습도 풍경 속에 녹아들어 보이지 않게 되었다. 세상에 자신과 시마즈 단둘이 남았다. “저는 시마즈 씨를 좋아합니다. 계속 짝사랑해 왔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더없이 긴장으로 뻣뻣해져 있다. 사키는 자신의 심장이 떨리는 걸 알았다. “고백해도 이뤄지지 않는다는 건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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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생각한 건데, 트리스탄 왕자님은 손이 커. 남자는 다들 이렇게 손이 큰 걸까? 왠지 이렇게 만지고 있으면 무언가가 이상해질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고동이 빨라진다. 어째서일까……. 새빨개진 얼굴로 약을 바르는 마리안느의 열이 옮아간 건지, 트리스탄의 얼굴도 아주 조금 붉어졌다. 마리안느는 그걸 알아차리지 못하고, 고장 날 것 같은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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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와.” 침대는 하나뿐이다. 같이 자는 모양이다. 아말리에는 긴장하면서도 그대로 순순히 율리우스에게 향했다. 그가 웃었다. “교회에서 맹세할 때까지는 끝까지 하지 않을 테니까 안심해.” “끝…… 까지?” “그래. 매력적인 신부와 함께 자는 거니까 만지는 정도는 용서해 줄 거지?” 그렇게 말하며 아말리에를 끌어당기고 입 맞췄다. 두 번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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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계속 이런 어두운 곳에 있으면 안 돼. 저택 안으로 바래다줄게.” 그는 그렇게 말하더니 앨리스의 손을 잡고 자신의 팔에 올렸다. 어린아이에서 단숨에 숙녀로 대우가 바뀐 기분이 든다.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대해 주는 남성이 없었기에 괜히 더 두근거렸다. 그는 신사야……. 우는 나에게 손수건을 빌려주고, 격려해 주고, 저택까지 에스코트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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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 이런 포박을 풀어 주고 싶어.” “나는 묶여 있지 않아요.” “갇혀 있지. 나 때문이야. 꼭 자유롭게 해 줄게.” 크리스는 의아한 얼굴로 옐디스를 올려다보았다. ‘자유롭게 해 주겠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확실히 여기에 가두어 둔 사람은 대공이다. 하지만 그것은 이 나라의 풍습이 아닌 걸까? “왜 당신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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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됐지? 네가 부인은 없을 거라고 의심해서 본인을 데려왔어. 이제 의심할 여지도 없게 됐군. 난 치히로와 결혼한 뒤 아파트에서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있어. 그러니까 너와는 이제 만나지 않을 거야. 미국으로 갈 생각도 없고.” “어머, 그렇게 필사적으로 변명하지 마. 당신한테 결혼 상대가 있었다는 소리는 처음 들었고, 회사 사람들도 모르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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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만으로도 젖어 버렸나요?” 아마 그럴 테지만 차마 확인할 수 없고, 확인했다고 해도 그런 창피한 반응을 보고할 수는 없다. 수치심에 고개를 숙이려 했더니 그가 내 턱에 손을 대고 또 소프트한 키스를 했다. 그것만으로도 전신이 수런거릴 만큼 쾌감의 파도에 삼켜질 뻔했다. “이, 이자요이 씨, 이제…….” “꽃잎이라는 단어는 지금 당신이 적시…
사랑 가득 카페에서 입맞춤을 19세미만 구독불가

유사 쿠리루 지음 슈가 노블 펴냄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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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소리가 시끄럽다. ‘이렇게 크게 울렸다간 사와노 씨에게 들릴 거야.’ 케이야는 침대 위에 똑바로 누운 미카에게 입을 맞췄다. 몇 번 가볍게 입맞춤을 하더니 어느새 파고든 혀가 미카의 혀를 툭툭 건드렸다. 미카는 주저하면서도 그 움직임에 응하고는 있으나, 지나치게 쿵쿵대는 고동이 아까부터 몹시 신경 쓰였다. “응……, 후…….” 각도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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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르라슈의 잠자는 공주인가.” 갑자기 목소리가 들려서 엘레이라는 깜짝 놀랐다. 만약 수면약에 온몸이 마비되지 않았다면 깜짝 놀라서 벌떡 일어났을지도 모른다. 약을 먹어서 다행이라고 안도했다. ‘향이 강해졌네.’ 그에게서 풍기는 향기가 엘레이라의 코에 가득 찼다. 좋은 냄새라서 싫지는 않지만, 디펠이 꽤 가까이에 왔다고 생각하니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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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어? 어라……?” 짧은 잠에서 깼을 때 자신이 어떤 상황인지 파악하지 못한 시이나는 무심코 ‘아직 꿈속인가?’ 하고 생각했다. 간신히 작업을 마치고 나서, 마지마 과장의 잠든 얼굴을 더 가까이서 보고자 소파 옆까지 갔던 건 기억한다. 그대로 같이 잠들어 버린 걸까. 시이나는 소파 위에서 과장에게 안긴 채 누워 있었다. ‘어? 하지만 그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