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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슈가노블"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1-10 / 총 6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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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내게 입술을 허락해 주겠나. 그때는 이름도 신분도 없는 남자였지만, 지금은 리드의 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겠지? 연인은 아니지만 나는 너를 좋아한다.” 좋아한다……. 지금 ‘좋아한다.’고 했나? 그가 나를 좋아해? “기뻐요…….” 그날 밤에 안긴 순간 느꼈던 두근거림이 이런 형태로 결실을 맺다니. 그가 왕이라는 사실을 일순간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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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이어지는 게 아닌가 싶을 만큼 오랫동안 깊은 입맞춤을 나누었다. 숨이 막히고, 정신을 놓아 버릴 것만 같았다. 그녀가 몸을 축 기대며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자 마르셀은 간신히 입술을 놓아주었다. “……하, 하아, 하아…….” 힘이 빠진 쥬스티느의 등을 감싸 안은 마르셀은 그녀의 굽이치는 흑발에 얼굴을 묻고 심호흡을 했다. 잠시 후 …
가르쳐 줄게 19세미만 구독불가

시치후쿠 사유리 츠타모리 엔 지음 슈가 노블 펴냄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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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어린애 취급하지 마세요!” “아, 어른으로 대해도 됩니까? 그건 더 놀려 줬으면 좋겠다는 완곡한 표현이라고 이해해도…….” “아닙니다! 정말이지, 선생님은 저를 가지고 노시네요. 이제 돌아갈 거니까…… 응?” 가방을 들고 출구로 가려다가 다리에 무언가가 부딪쳤다. 뭐지? “아아아아아앗!” 그렇다. 바닥에 선물을 넣은 봉투를 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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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손이 움직여 그녀가 입고 있는 잠옷의 옷깃을 벌리기 시작했다. ‘어, 어라? 내 옷이 아니네. 잠옷 입고 있잖아――?’ 유키는 크게 당황하며 벌어지던 옷깃을 두 손으로 누르고 물었다. “제 옷은 어떻게 됐죠? 누가, 그, 갈아입힌……?” “안심해도 돼. 벗긴 사람도 갈아입힌 사람도 나야. 당신이 반쯤 잠든 채 내 말대로 움직여서 쉽게 벗길 수 있…
제독 왕자의 달콤한 신혼생활 19세미만 구독불가

미도 시키 지음 슈가 노블 펴냄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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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사랑해.” 떨리는 목소리로 사랑의 말을 한 테오바르드의 입술이 그녀의 목덜미에 닿았다. 입술은 조금씩 아래로 이동하고, 이윽고 부드러운 모슬린 드레스에 감싸인 가슴골에 닿았다. 기대와 불안감에 마리아의 숨이 거칠어지고, 풍만한 가슴은 오르락내리락했다. 뭐라고 답하면 좋을까? 나도 사랑한다고 해야 할까? 테오바르드의 말은 다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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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스노우. 국민이 우리에게 뭘 기대한다 생각하지?” “……사람들의 모범이 되고, 행복의 상징이 되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래, 그 말이 맞아. 언제 어느 때라도 우리는 늘 국민과 함께하며 그들의 행복의 상징이 되어야 하지. 한 점의 티끌도 없이 행복한 로열패밀리를 쌓아 올린 것처럼 연기해야 한다.” “……연기?” “그래, 연기…
집착 닥터의 불순한 치료 19세미만 구독불가

아오이 치즈 지음 슈가 노블 펴냄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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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수면이 햇빛을 반사하며 눈부실 만큼 빛났다. 나도 그의 시선을 좇아 바다 건너편에 빌딩숲을 배경으로 떠 있는 화물선을 무심코 바라보았다. ‘내가 옆에 있을 때라니…… 또 이렇게 만나 줄 건가요?’ 하고 싶은 말이 목구멍에 걸려 나오지 않았다. 이쪽으로 고개를 돌려 준다면, 안경 뒤에 숨어 있는 눈동자에 나를 비춰 준다면 좀 더 말하기 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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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에 취했는지 코하루는 시선을 피하고 눈을 감았다. 그 순간, 입술에 부드러운 감촉이 닿았다. ‘키스하고 있어.’ 입술에도 순결이 있다면 지금 그에게 바쳤다. 그런 생각을 한 순간 몸을 뺀 코하루의 입에서 ‘히에엣’ 하고 기묘하고 날카로운 목소리가 튀어나왔다. 재빨리 떨어진 테라우치가 동요한 목소리로 말했다. “시, 싫었어?” 코하루는 곧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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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님께서 해마다 포동포동해져 가는 모습을 눈으로 좇는 사이에 제 가슴속의 심장이 이상해져 갔고 피가 끓어오르게 되었습니다. ‘아아, 어떻게 저렇게 팔이 부드러울 수 있을까.’, ‘저 뱃살을 손으로 잡으면 어떤 느낌일까.’, ‘뭣보다도 저 볼은 정말로 살일까? 사실은 마시멜로나 그런 걸로 만들어진 게 아닐까.’ 하고 언제나 터무니없는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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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 없습니다!” “그럴 수 없다고?” “네. 아내의 의무는 여럿 있지만 첫날밤을 치루는 것은 그야말로 중요합니다. 병으로 앓아누운 것도 아닌데 이를 행하지 못하다니 언어도단이에요. 친정으로 돌아가라고, 수녀가 되라고 하시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혼자 자라는 말을 혼신을 다해 거부했다. 이유는 말한 그대로. 배려는 고맙지만 이 결혼은 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