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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송여희"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1-10 / 총 41건) 검색
신의 성실의 원칙

송여희 지음 로맨스토리 펴냄 2018-03-29

9.1점 / 11건

  • 전자책 정가
    :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 4,000원    40P 적립
“민법에 이런 게 있어. ‘신의 성실의 원칙’이라고. 뭐냐면… 흐흠!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에 있어 상대방의 신뢰에 반하지 않도록 성실하게 행동할 것을 요구하는 법원칙이야.” “…….” 처음 그의 집에 온 소녀의 슬펐던 얼굴이 왜 그때 스쳐 갔는지 모를 일이다. ‘널 지켜 줄 수 있게 되어 다행이야.’ 소녀를 수호하며 살기를 바랐던 소년, …
크리스마스에 만난 천사 19세미만 구독불가

송여희 지음 도서출판 가하 펴냄 2016-12-06

8.7점 / 12건

  • 전자책 정가
    :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 3,000원    30P 적립
“이제 너 도망 못 가. 나한테 네 마음 이만큼 보여줬으면 이미 내 거니까.” 겨울은 그저 잔혹한 계절일 뿐이었던 열세 살 고아소녀 한서희. 너무 일찍 세상을 알아버린 그녀의 얼어붙은 마음을 비웃듯 그 겨울 함박눈처럼 선물이 찾아왔다. 아아, 나의 키다리아저씨. 아아, 사랑하는 내 사람……! “사랑이 아니라 해도 괜찮아. 내가 너 너무나 좋…
Let me know why(다하지 못한 말) 1/3

송여희 지음 누보로망 펴냄 2016-11-11

9.7점 / 21건

  • 전자책 정가
    : 2,000원
  • 전자책 판매가
    : 2,000원    20P 적립
할아버지 대의 인연으로 가당치 않은 사람과 인연이 닿았다. 하지만 그뿐 어디하나 정붙일 곳 없는 이곳을 떠나고 싶었다. 그녀가 떠나고 나서야 그것이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늘 어딘가로 떠나려는 그녀를 이젠 제 곁에 잡아두려 합니다. 바람같은 여인과 굳건한 바위 같은 남자의 로맨스!
Let me know why(다하지 못한 말) 2/3

송여희 지음 누보로망 펴냄 2016-11-11

9.9점 / 19건

  • 전자책 정가
    : 2,000원
  • 전자책 판매가
    : 2,000원    20P 적립
할아버지 대의 인연으로 가당치 않은 사람과 인연이 닿았다. 하지만 그뿐 어디하나 정붙일 곳 없는 이곳을 떠나고 싶었다. 그녀가 떠나고 나서야 그것이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늘 어딘가로 떠나려는 그녀를 이젠 제 곁에 잡아두려 합니다. 바람같은 여인과 굳건한 바위 같은 남자의 로맨스!
Let me know why(다하지 못한 말) 3/3

송여희 지음 누보로망 펴냄 2016-11-11

9.6점 / 26건

  • 전자책 정가
    : 2,000원
  • 전자책 판매가
    : 2,000원    20P 적립
할아버지 대의 인연으로 가당치 않은 사람과 인연이 닿았다. 하지만 그뿐 어디하나 정붙일 곳 없는 이곳을 떠나고 싶었다. 그녀가 떠나고 나서야 그것이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늘 어딘가로 떠나려는 그녀를 이젠 제 곁에 잡아두려 합니다. 바람같은 여인과 굳건한 바위 같은 남자의 로맨스!
Let me know why(다하지 못한 말) 외전 19세미만 구독불가

송여희 지음 누보로망 펴냄 2016-11-11

9점 / 4건

  • 전자책 정가
    : 0원
  • 전자책 판매가
    : 0원    0P 적립
할아버지 대의 인연으로 가당치 않은 사람과 인연이 닿았다. 하지만 그뿐 어디하나 정붙일 곳 없는 이곳을 떠나고 싶었다. 그녀가 떠나고 나서야 그것이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늘 어딘가로 떠나려는 그녀를 이젠 제 곁에 잡아두려 합니다. 바람같은 여인과 굳건한 바위 같은 남자의 로맨스!
기생서방 조선세자 1/2 19세미만 구독불가

송여희 지음 도서출판 가하 펴냄 2016-11-10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 2,500원    25P 적립
나는 천 년을 떠도는 바람처럼 너를 품었건만, 어찌 너는 한순간 스치는 바람이 되어 나를 지났더냐. 혼례까지 치렀으나 지아비의 씨를 받을 수 없는 몸이 되고, 아비는 국문을 당해 불귀의 객이 되어버렸다. 그 원망이 사무치기도 하련만, 원망조차 지워버린 그녀 앞에 애써 지운 그 님이 다시 바람처럼 그녀를 찾아오는데……. “미련 따위 없다. 애초…
기생서방 조선세자 2/2 19세미만 구독불가

송여희 지음 도서출판 가하 펴냄 2016-11-10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 2,500원    25P 적립
나는 천 년을 떠도는 바람처럼 너를 품었건만, 어찌 너는 한순간 스치는 바람이 되어 나를 지났더냐. 혼례까지 치렀으나 지아비의 씨를 받을 수 없는 몸이 되고, 아비는 국문을 당해 불귀의 객이 되어버렸다. 그 원망이 사무치기도 하련만, 원망조차 지워버린 그녀 앞에 애써 지운 그 님이 다시 바람처럼 그녀를 찾아오는데……. 이립은 천 년이 지나도 …
갓 구운 크루아상처럼 19세미만 구독불가

송여희 지음 도서출판 가하 펴냄 2016-10-26

8점 / 3건

  • 전자책 정가
    :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 3,500원    35P 적립
※ 본 작품은 2015년 5월 판매 중단된 타사의 ‘갓 구워낸 크루아상처럼’과 동일한 작품입니다. “누가 그쪽 좋대요? 예? 혼자 오해하고 설레발치지 말라고요. 참나, 누가 보면 내가 그쪽한테 빠진 줄 알겠네.”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온 혜란과 어쩌다 하룻밤을 함께 보낸 민혁. 물론 그건 사고에 불과했다! 알고 있다. 아는데, 그런데…… 왜 자꾸 그…
언제 사랑 될래? 19세미만 구독불가

송여희 지음 로맨스토리 펴냄 2015-07-21

8.5점 / 16건

  • 전자책 정가
    :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 2,500원    25P 적립
모든 것을 탐닉하지 않으면 죽을 것처럼. 그러던 그가 살짝 몸을 들어 올렸다. 채희의 눈에 희미한 형상이 비쳤다. 그의 커다랗게 부푼 (중략) 하얀 시트를 말아 쥔 손에도 잔뜩 힘이 들어갔다. “아아.” ---------------------------------------- 서진대학교 자동차학과 동기 김찬희와 송채희! 두 사람의 피 말리는 사랑과 전쟁! 송여희의 로맨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