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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메르헨노블"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1-10 / 총 106건) 검색
고독한 용사와 선택받은 소녀 19세미만 구독불가

이치오 사이카 지음 메르헨노블 펴냄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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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눈 안쪽에서 새하얀 빛이 번쩍이며, 경련이 일 만큼 사지에 힘이 들어갔다. 충격적인 감각이 지나가자, 리나는 사지를 늘어뜨리고 침대에 몸을 깊이 맡겼다. “하아……하아……하아…….” 전속력으로 달렸을 때처럼 숨이 가빴다. 리나는 손가락 하나 꼼짝하는 것도 힘들어서, 그에게 모든 걸 맡길 수밖에 없었다. 그는 리나의 잠옷을 배 있는…
후작이 열렬히 사랑한 대리 신부 19세미만 구독불가

아오 사토루 지음 메르헨노블 펴냄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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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우읏……. 아앙…….” 어깨가 움찔움찔 떨렸다. 샤를에게 농락당하면 예민하게 반응해 버리는 몸이 음란하게 느껴져, 미레일은 사라져 버리고 싶었다. 무심코 부정의 말이 흘러나왔다. “느낀 게 아니에요. 놀랐을 뿐입니다…….” “그래……?” 샤를이 미레일의 사타구니에 손을 넣었다. “너무 젖었잖아.” 뺨에 피가 올라 불이 붙은 것만 같았…
내숭쟁이 왕자의 익애 19세미만 구독불가

세리나 리세 지음 메르헨노블 펴냄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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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움켜쥔 히카리가 그 끝에서 떨고 있는 붉은 돌기를 향해 혀를 내밀었다. 확실히 그가 말한 대로, 그곳은 사나의 눈에도 평소보다 붉게 충혈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 “앙, 아아…… 아앗, 응.” 돌기보다도 더욱 뜨겁게 느껴지는 혀의 점막이 민감한 기관을 감싸고, 끈적하게 핥으며 거칠게 빨아올렸다. “아아, 아앗…… 아, 앙!” 음란한 목소리를…
여름 폭풍 ~영국 신사의 격정~ 19세미만 구독불가

히자키 유우 지음 메르헨노블 펴냄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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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 “왜? 무척 아름다운걸.” “거짓말.” “아니. 흰 피부에 엷게 불든 가슴. 흐트러진 검은 머리가 뺨에 붙은 것도 일본화 같고, 여기도…….” 손이 아래쪽을 훑었다. “나를 유혹하고 있네.” 일본인 남성이라면 입에 담지 않을 것 같은 달콤한 말이었다. “마이아는 나의 여신이야.” 농담이 아니라 진심이 우러난 말이었다. “나…
왕자님의 신부 간택? 19세미만 구독불가

유사 쿠리루 지음 메르헨노블 펴냄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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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으로도 본 적이 없는 그곳은 시녀조차 손을 댄 적이 없었고, 하물며 잘 알지도 못하는 남자에게는 보여 주고 싶지 않았다. 벌리라는 말에 스티나는 반사적으로 다리를 꽉 오므렸다. “이런 곳에, 뭐가 있다는 거야.” “그건 내가 확인할 거야.” “하지만…….” “감옥에 들어가고 싶구나?” 스티나는 입술을 깨물고, 머뭇머뭇 다리를 벌렸다. 그렇…
과보호 백작에게 사로잡힌 신부 19세미만 구독불가

미즈시마 시노부 지음 메르헨노블 펴냄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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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전체를 손바닥을 감싸자, 그레이스의 뺨이 뜨거워졌다. 부끄러워……. 하지만, 그의 손이 닿은 것이 기뻤다. 다른 누구도 아닌,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만지는 것이다. 그의 손이 천천히 움직이자, 부드러운 가슴이 모양을 바꾸어 갔다. 그레이스는 저항도 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었다. 그의 손의 감촉이 너무나도 기분 좋았다. 그때, 손가락이 젖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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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렇게 젖다니…… 엉큼하구나, 에르나.” 귓불을 끈적하게 빨며, 랜돌프의 손가락은 다음으로 자기주장을 펼치느라 근질거리는 꽃술을 사로잡았다. 표피를 벗기듯이 거칠게 지분거리자, 너무나 민감한 자극에 허리가 흔들렸다. “으응, ……흐, 읏…… 큭!” “안 돼. 오늘 밤엔 놓치지 않을 거야…… 난 이미 결정했어. 그만 단념하고…… 남…
사랑해 마지않는 포로 여왕님 19세미만 구독불가

스즈네 린 지음 메르헨노블 펴냄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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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헤친 가운 사이로 보이는 가슴은 그을려 있었고, 강철처럼 다부졌다. “어때? 쾌락에 굴복한 건가? 내 것이라고 맹세하겠어?” 콧날이 곧고 선이 반듯한 용모에 지적으로 보이는 짙은 청색의 눈동자, 그리고 어깨보다 더 긴 까마귀의 젖은 날개와도 같은 색의 머리카락은 소름이 끼칠 정도로 아름다웠다. “누……가, 당신에게……. 속국의 왕, 클라우디…
왕녀의 선택 19세미만 구독불가

Chi-co 지음 메르헨노블 펴냄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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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쇼는 마치 모양을 덧그리듯이 가슴을 어루만졌다. “내 손에 딱 맞아서 아주 좋아요.” “그, 그건 작다는 뜻이죠?” “여자의 가슴은 남자에게 사랑을 받으며 커지는 법입니다. 슈카의 이곳도 틀림없이…… 게다가 지금도 이렇게 소복한 모양과 예쁜 색을 갖고 있는걸요.” “흐앗!” 유두를 입에 머금자 슈카는 비명을 질렀지만, 류쇼는 물러서지 않고 …
청년백작과 재봉사 아가씨 19세미만 구독불가

키사라기 지음 메르헨노블 펴냄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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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튀르는 양쪽 가슴을 입과 손으로 구석구석 애무하며 그녀의 하얀 피부를 물들여, 관능적으로 춤을 추었다. “아, 아아……, 하앙, 싫……, 아아.” 그의 혀는 가슴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듯이, 겨드랑이에 들어갔다가, 배꼽 부근을 핥았다. 마치 그녀의 온몸이 설탕 과자라도 된다는 듯이 남김없이 핥고, 가볍게 깨물며 흰 피부에 장미 꽃잎 같은 각인을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