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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마뇽"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1-10 / 총 117건) 검색
야화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디앤씨북스 펴냄 2020-04-03

9.5점 / 8건

  • 전자책 정가
    :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 2,700원 10%   27P 적립
반란군을 피해 어머니와 함께 항주로 도망친 열네 살 소녀 가연. 그곳에서 항주의 지배자이자 팔왕부의 주인인 악왕 주염을 만나게 된다. 죽은 아비를 조롱하는 악왕에게 발끈해서 그의 목을 조르게 되고, 겁도 없이 제 목을 조르는 어린 소녀에게 악왕 주염은 흥미를 가지게 된다. 가연을 위해 그녀의 아비를 죽인 원산의 반란군들을 잿더미로 만들고 돌아온…
씨도둑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이야기들 펴냄 2020-03-31

6점 / 2건

  • 전자책 정가
    : 2,000원
  • 전자책 판매가
    : 2,000원    20P 적립
시집온 지 하루 만에 신랑이 달아났다. 졸지에 혼자 남겨진 여진. 그런데 속사정을 모르는 시댁에서는 빨리 아들을 낳으라고 성화다. 님을 봐야 달을 따는데, 서방이 없이 어떻게 아들을 낳으라는 걸까. 시댁에서 애지중지 자랑하는 서방은 이미 다른 여자와 눈이 맞아 도망친 지 오래. 어떻게 꾸역꾸역 두 달은 버텼으나, 더 버티기는 힘들다. 시댁에…
유해한 뱀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시계토끼 펴냄 2020-03-30

9.3점 / 8건

  • 전자책 정가
    : 2,600원
  • 전자책 판매가
    : 2,600원    26P 적립
구렁이처럼 굵은 뱀 두 마리가 양쪽에서 종예의 허벅지를 잡아 벌렸다. 아무리 버티려고 해도 뱀의 힘을 감당해 낼 수 없는 나머지 종예의 다리가 양쪽으로 벌어지자 그와 함께 활짝 벌어진 음문 안으로 푸른 뱀의 대가리가 깊숙하게 찔러 들어왔다. “시, 싫어! 아, 안 돼!” 소리를 지르는 종예의 목을 휘감은 가늘고 긴 백사가 그녀의 유두를 날름거리며 …
금단의 꽃 (외전증보판) 3/3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스칼렛 펴냄 2020-03-24

10점 / 2건

  • 전자책 정가
    : 3,600원
  • 전자책 판매가
    : 3,600원    36P 적립
칠월 칠석 축제의 날 은호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몰래 집에서 빠져나온다. “원하시는 사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저를 집으로…….” “내가 원하는 것으로도 사례를 해 주나?” ‘이 사내가 원하는 사례?’ 무뢰한들에게 겁탈당할 뻔한 은호를 구해 준 사내.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여기서 벗어나야 했다. 잡아먹히는 줄도 모르…
금단의 꽃 (외전증보판) 1/3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스칼렛 펴냄 2020-03-24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 3,600원
  • 전자책 판매가
    : 3,600원    36P 적립
칠월 칠석 축제의 날 은호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몰래 집에서 빠져나온다. “원하시는 사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저를 집으로…….” “내가 원하는 것으로도 사례를 해 주나?” ‘이 사내가 원하는 사례?’ 무뢰한들에게 겁탈당할 뻔한 은호를 구해 준 사내.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여기서 벗어나야 했다. 잡아먹히는 줄도 모르…
금단의 꽃 (외전증보판) 2/3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스칼렛 펴냄 2020-03-24

10점 / 2건

  • 전자책 정가
    : 3,600원
  • 전자책 판매가
    : 3,600원    36P 적립
칠월 칠석 축제의 날 은호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몰래 집에서 빠져나온다. “원하시는 사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저를 집으로…….” “내가 원하는 것으로도 사례를 해 주나?” ‘이 사내가 원하는 사례?’ 무뢰한들에게 겁탈당할 뻔한 은호를 구해 준 사내.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여기서 벗어나야 했다. 잡아먹히는 줄도 모르…
밤마중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텐북 펴냄 2020-03-09

9.5점 / 11건

  • 전자책 정가
    :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 3,000원    30P 적립
어두운 밤, 깊은 산중에서 길을 잃은 난희는 초롱불을 든 사내를 만난다. “집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시면 반드시 사례를 하겠습니다.” 이곳에서 의지할 사람이라고는 이 사내뿐이었다. 원해봤자 금은보석이 아니겠는가. “무엇이든 내가 원하는 것으로 사례를 하겠다고 약속하겠습니까?” “네, 약속드리겠습니다.” 이때는 사내가 하는 말의 의…
금슬지락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시계토끼 펴냄 2020-03-02

8점 / 8건

  • 전자책 정가
    : 2,300원
  • 전자책 판매가
    : 2,300원    23P 적립
한성 판윤의 딸, 장윤혜. 혼인 상대가 정해진 날부터 그녀는 눈에서 눈물을 찍어내기 일쑤였다. 그녀의 지아비가 될 정백윤은 한성부 참군이었다. 천애 고아에 벼슬도 좋지 않은 그가 윤혜의 짝이 된 것은 부친끼리 한 약속 때문이었다. 어쩔 수 없이 혼례를 치르고 초야에 든 밤, 윤혜는 밤새도록 신방이 떠나가라 교성을 질렀다. 정백윤, 그가 밤일에 …
도련님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LINE 펴냄 2020-02-27

6.8점 / 5건

  • 전자책 정가
    : 1,000원
  • 전자책 판매가
    : 1,000원    10P 적립
한양에서 도련님이 내려오셨다. 희고 뽀얗고 가냘프고 병약한 도련님은 질병을 오래 앓은 끝에 휴양을 하러 내려오셨다고 한다. 그런데 도련님은 이상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도련님은 왜 손목이 저렇게 가늘까. 도련님은 왜 저렇게 엉덩이가 둥글고 클까. 도련님은 왜 저렇게 허리가 잘록할까. 도련님은 왜 앉아서 쉬를 누는 걸까. 도련님의 다리…
순장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텐북 펴냄 2020-02-24

8.6점 / 13건

  • 전자책 정가
    : 2,700원
  • 전자책 판매가
    : 2,700원    27P 적립
황제가 죽으면 황후도, 후궁도, 궁녀와 내관들도 모두 묻힌다. 그것도 산 채로 묻히는 것이 순장이라는 관례였다. 생이 얼마 남지 않은 황제의 몸을 데워주는 동녀가 된 단영은 황제의 명이 다할 때가 다가오자 순장이 될 거라는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산 채로 차가운 땅속에 묻히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순장을 준비하며 삭발하는 후궁들은 오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