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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마뇽"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1-10 / 총 88건) 검색
취수혼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마뇽 지음 텐북 펴냄 2019-11-12

8점 / 4건

  • 전자책 정가
    :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 2,500원    25P 적립
“제발… 그만 둬 주세요….” 울음이 섞인 목소리였다. 손등으로 입술을 가린 연홍이 애원하고 있었다. “더는 저를 욕보이지 마시고.… 제발… 이제 그만 둬 주세요….” 강무는 그녀의 젖무덤에서 얼굴을 들어올렸다. 지금 이 행위를 그만둘 수가 없었다. 형수와 몸을 섞고 있었지만 이것은 취수혼이다. 죽은 형님을 대신하여 아들을 낳게 해주…
조선환관상열지사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시계토끼 펴냄 2019-11-04

7.4점 / 7건

  • 전자책 정가
    : 2,300원
  • 전자책 판매가
    : 2,300원    23P 적립
가세가 기울어 이제는 입에 풀칠도 하기 힘든 양반집 딸 여희. 얼어 죽어도 양반이라는 자존심 하나로 버텨 왔는데, 어느 날 마른하늘의 날벼락 같은 소리를 듣게 된다. “김수윤 대감에게서 혼담이 들어왔구나.” 김수윤 대감. 그는 누구인가. 대전 장번 내시로, 즉 환관이다. 환관은 고환을 거세하고 입궐해서 궁에서 왕을 모시는 사내를 가리키는 말이…
사냥, 밤, 그 놈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피플앤스토리 펴냄 2019-10-28

9.5점 / 4건

  • 전자책 정가
    :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 3,000원    30P 적립
“네가 먹을 건 정해져 있어." 원한은 품은 여인, 희서. 혼인날 신랑을 억울하게 잃은 희서는 금기가 된 주술을 알아내 살인마 시체로 ‘묘귀’를 만들어낸다. “주인님을 먹게 해주다니, 이렇게 황송할 데가.” 다시 태어난 묘귀, 녹랑. 묘귀는 인간의 정기를 흡수하여 생명을 연장하고 힘을 유지한다. 처녀를 겁탈하는 것이 당연한 녹랑에게 희서는 …
백정 (외전)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시계토끼 펴냄 2019-10-28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 500원
  • 전자책 판매가
    : 500원    5P 적립
한양의 치외법권 지역인 반촌. 소의 도살을 업으로 삼은 백정들이 사는 곳. 어떤 죄를 지어도 이곳에 숨어들면 추격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어느 날 이 반촌으로 한 양반댁 부인이 도망쳐오는데. 지아비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뒤집어쓴 양반 부인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반촌으로 숨어들고, 그곳에서 소를 도살하며 살아가는 백정을 만난다. …
산신제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텐북 펴냄 2019-10-15

10점 / 3건

  • 전자책 정가
    :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 2,500원    25P 적립
“아저씨는 누구예요?” “겨울의 귀신이지.” 해마다 첫눈이 오는 날이면 나타나는 사내가 있었다.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이 사내는 어딘가 이상했다. 눈은 왼쪽밖에 없었고, 속눈썹은 서리가 앉은 것처럼 새햐얗다. 이 사내는 꼭 밤에 내리는 눈 같았다. “그냥 저를 데려가주시면 안 되나요?” “사람은 사람과 살아야지.” 이 세상에서 유일하…
젖어 드는 밤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이지콘텐츠 펴냄 2019-10-11

7.8점 / 12건

  • 전자책 정가
    : 2,000원
  • 전자책 판매가
    : 1,800원 10%   18P 적립
가난 때문에 당대 최고 부자인 서권주의 집에 하녀로 팔려 왔다가 그의 네 번째 부인이 된 소예. 하지만 초야를 치르기도 전에 남편이 죽어 버리는 바람에 스무 살 꽃다운 나이에 청상과부가 되고 만다. 그런 소예에게 매일 밤 정체불명의 남자가 찾아오는데……. 매일 밤 찾아오는 의문의 남자, 그의 정체는? * * * 사내가 제 위로 올라오자…
각인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시계토끼 펴냄 2019-10-08

9.2점 / 5건

  • 전자책 정가
    : 2,800원
  • 전자책 판매가
    : 2,800원    28P 적립
여신들의 신인 서왕모의 다스림을 받는 서화, 동묘. 어느 날 그녀는 죽어 가는 작은 요괴를 발견한다. 굽은 뿔에 사람의 얼굴을 하고, 날카로운 손발톱을 가진 그것은 도철의 새끼였다. 동묘는 그것을 거두고 '이자'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이름을 받은 이자는 동묘와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어둡고 꾸물거리고 추하고 더러운 자신과는 너무나 …
맹수의 영역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텐북 펴냄 2019-09-19

9.6점 / 9건

  • 전자책 정가
    : 2,300원
  • 전자책 판매가
    : 2,300원    23P 적립
어느날 곽오주를 찾아온 양반 처녀 서효인. “뭐든지, 준다고 했소.” 여인이 쓰고 있던 장옷을 벗은 것은 그때였다. 솜을 누빈 배자를 입고 머리에 아얌을 쓴 여인은 사내의 짐작대로 어림잡아 스무 살밖에 되지 않아 보이는 젊은 처녀였다. 비녀를 쪽진 것이 아니라 댕기를 드리운 것을 보니 처녀가 분명했다. ‘소복이라….’ 그런데 입고 있는 것…
[BL]정부 4/5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체셔 펴냄 2019-09-09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 2,500원    25P 적립
“정부 노릇 좀 해. 한 달에 천만 원씩 3천 선금으로 지급하고, 석 달 후에 계약 연장할지 말지 결정하는 거로 하지.” 어머니의 수술비가 필요한 대학생 은우에게는 쉬이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었다. 그리 말하는 사람이 남자라 할지라도. “간단해. 내가 원할 때 옷을 벗고 다리를 벌리는 거. 웃으라면 웃고, 소리 내라면 소리 내고. 간단하지?” …
[BL]정부 5/5 19세미만 구독불가

마뇽 지음 체셔 펴냄 2019-09-09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 2,500원    25P 적립
“정부 노릇 좀 해. 한 달에 천만 원씩 3천 선금으로 지급하고, 석 달 후에 계약 연장할지 말지 결정하는 거로 하지.” 어머니의 수술비가 필요한 대학생 은우에게는 쉬이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었다. 그리 말하는 사람이 남자라 할지라도. “간단해. 내가 원할 때 옷을 벗고 다리를 벌리는 거. 웃으라면 웃고, 소리 내라면 소리 내고. 간단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