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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리밀"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1-10 / 총 92건) 검색
달짝지근 (외전) 19세미만 구독불가

리밀 지음 피플앤스토리 펴냄 2022-11-23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 500원
  • 전자책 판매가
    : 500원    5P 적립
사소한 마주침. 별것 아닌 시선과 별 뜻 없을 말들. 서로가 서로에게 단지 그뿐이던 처음. 확연히 달라진 이후. “가만있죠. 들키면 성가셔져.” 설마 했었다. 단지 또 한 번의 우연이 더해졌을 따름이라. 현서가 간과한 건, 겸이 의외로 곤란한 존재라는 사실이었다. “혹시 시간 있어요?” “……네?” “있었으면 좋겠는데. 나랑 놀아 줄 시간.…
더없이 야릇한 19세미만 구독불가

리밀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22-11-17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 3,500원    35P 적립
이것은 어쩌면, 하룻밤의 꿈. 혹은 금방 사그라질 불장난. 개인적인 이유로 은호에게 손을 뻗은 다인. 일회성 관계일 뿐이라고 단정 짓는 그녀에게 그러나 은호는 더없이 저돌적으로 다가서는데… “장난 아닌데요.” “어?” “지금 표정, 되게 야해요. 한 번 더 하고 싶을 만큼.” “…뭐야.” “말해 봐요. 나 이번에도 별로였어요?” 그새 말끔…
더없이 달콤한 19세미만 구독불가

리밀 지음 도서출판 선 펴냄 2022-10-17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 3,000원    30P 적립
이것은 혹시, 좋아하면 안 되는 사람을 함부로 좋아한 대가일까. 뒷담화의 현장을 들켜 버린 은형에게 보상을 요구하는 그 남자, 민승재. 수시로 날아드는 생뚱맞은 질문과 괜한 시비. 팀장님, 대체 저한테 왜 이러세요? “어디 또 까불어 봐요.” “저 안 까불….” 입술이 닿았다. 아까보다 조금 더 오래 머무르던 그가 이내 아주 천천히 멀어졌다.…
달짝지근 19세미만 구독불가

리밀 지음 피플앤스토리 펴냄 2022-08-05

9.4점 / 27건

  • 전자책 정가
    :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 3,500원    35P 적립
사소한 마주침. 별것 아닌 시선과 별 뜻 없을 말들. 서로가 서로에게 단지 그뿐이던 처음. 확연히 달라진 이후. “가만있죠. 들키면 성가셔져.” 설마 했었다. 단지 또 한 번의 우연이 더해졌을 따름이라. 현서가 간과한 건, 겸이 의외로 곤란한 존재라는 사실이었다. “혹시 시간 있어요?” “……네?” “있었으면 좋겠는데. 나랑 놀아 줄 시간.…
유리가시 19세미만 구독불가

리밀 지음 동아 펴냄 2021-12-10

9.8점 / 8건

  • 전자책 정가
    : 4,000원
  • 전자책 판매가
    : 4,000원    40P 적립
어차피 바닥이나 마찬가지인 삶이었다. 보잘 것 없는, 지긋지긋하고 하찮은. 그냥 그런. “언제부터 이 호텔이 이렇게 싸구려가 됐을까. 급 안 맞게 아무나 들락날락.” 잔뜩 날이 선 매서운 눈빛에 오기가 생겼다. 냉정하고 무뚝뚝한 말투에 바짝 약이 오르고 만다. “눈에 띄지 마. 내가 돌아오기 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라고. 알아들었어?” 답…
유리가시 (외전) 19세미만 구독불가

리밀 지음 동아 펴냄 2021-12-10

9점 / 6건

  • 전자책 정가
    : 1,000원
  • 전자책 판매가
    : 1,000원    10P 적립
어차피 바닥이나 마찬가지인 삶이었다. 보잘 것 없는, 지긋지긋하고 하찮은. 그냥 그런. “언제부터 이 호텔이 이렇게 싸구려가 됐을까. 급 안 맞게 아무나 들락날락.” 잔뜩 날이 선 매서운 눈빛에 오기가 생겼다. 냉정하고 무뚝뚝한 말투에 바짝 약이 오르고 만다. “눈에 띄지 마. 내가 돌아오기 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라고. 알아들었어?” 답…
수작질 19세미만 구독불가

리밀 지음 말레피카 펴냄 2021-01-26

9.2점 / 5건

  • 전자책 정가
    :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 2,500원    25P 적립
잘못했다. 만져 보란다고 만지는 게 아니었는데. 좋은 냄새가 난다는 말 따위 애초에 하면 안 되었다. “키스해도 돼?” 시작은 술김, 하지만 진작부터 눈에 들어오던 붉은 입술. 그냥 아주 잠깐만 빨아 보자 싶었건만 재하 이 녀석, 키스를 뭐 이렇게 잘해? 아니, 가슴에 손은 왜 올라오는……. “구멍이란 구멍은 다 핥을 거야. 쉼 없이 박고, …
[ML]호의로운 후배님 19세미만 구독불가

리밀 지음 문릿노블 펴냄 2020-08-21

9.4점 / 7건

  • 전자책 정가
    : 1,200원
  • 전자책 판매가
    : 1,200원    12P 적립
희연은 조용히 살고 싶었다. 그 마음밖에 없었다. 근데 그걸 자꾸 무너뜨린다. 서태인, 저 위험천만한 남자가. “돕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일이라면 그게 뭐든.” 아뇨, 됐어요. 괜찮습니다. “말씀하세요. 원하시는 건 뭐든 다 해 드릴 테니.” 글쎄, 괜찮다니까? 근데 저기, 왜 내 꿈에 나오세요? “정말 갚고 싶으십니까? 그럼 돈 말고 다…
갑, 미로운 19세미만 구독불가

리밀 지음 신영미디어 펴냄 2020-04-24

9.4점 / 34건

  • 전자책 정가
    : 3,300원
  • 전자책 판매가
    : 3,300원    33P 적립
언젠가 한번은 마주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살면서. 그래, 어쩌면. 하지만 이런 식은 결코 아니었다. “의외네. 빨아 달란다고 빨아 주는 부류인 줄은 몰랐는데. 빨기만 했겠어? 잘하면 아예 드러누워 박히기도 했을 거야, 그렇지?” 비딱하게 구는 그라도 상관없었다. 도움이 필요했고, 결국은 얽히게 된 사이. 시작과 동시에 확연하게 나뉘고…
페어링(Pairing) 19세미만 구독불가

리밀 지음 동아 펴냄 2020-03-10

8점 / 2건

  • 전자책 정가
    :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 3,500원    35P 적립
언제부턴가 이성적인 사고란 불가능했다. 낯선 곳, 도통 종잡을 수 없는 날씨. 창밖으로 몰아치는 눈보라 따윈 무섭지 않다. 뜨겁고도 강렬한 저 남자의 눈빛에 비하면. “벌려야죠. 다리.” 더없이 다정하던 목소리가 마침내 본색을 드러냈다. 심장이 녹아내린다. 은밀한 손길에, 그보다 더 야한 미소에. “벗을래요, 아님 내가 벗겨줄까요. 말만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