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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님포" 검색결과 (1-10 / 64건) 검색
그 짓 19세미만 구독불가

님포 지음 S로맨스 펴냄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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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 1,300원
  • 전자책 판매가
    : 1,300원    13P 적립
이미 상대가 있는데 다른 이성이 눈에 들어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 의문을 가져본 적은 있지만 그 일이 막상 내게 닥칠 거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다. 우린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가 서로를 유혹하고, 유혹을 당하게 되었다. 마치 유혹하길 기다렸다는 듯 우린 서로의 유혹 속으로 빠져버렸다.
위험한 일탈 19세미만 구독불가

님포 지음 S로맨스 펴냄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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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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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0원    12P 적립
그는 자기의 아내만큼은 정말로 조신하고 바람피우는 일 따위는 없을 거라 착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비서 아가씨와의 주말여행을 계획해 자기의 무덤을 판 것이다. 유리는 남편의 바람 따위 상관없었다. 그저 영훈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발칙하게도 그를 집 안으로 끌어들일 계획을 세웠다.
은밀한 병실 19세미만 구독불가

님포 지음 S로맨스 펴냄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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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 1,200원
  • 전자책 판매가
    : 1,200원    12P 적립
그 남자 환자는 30대 중후반 정도로 보였고, 목발 사용을 하지 않는 것으로 봐서 퇴원날짜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았다. “별 이상한 사람이 다 있네. 처음 보는 사람한테 무슨 실례야!” 선영은 약간 마땅치 않은 듯 중얼거렸지만 깔끔한 외모에 약간의 기대감을 가지며 자신의 병실로 향했다. 1인실로 들어가는 도중 젊은 남자 환자가 선영을 힐끔 쳐다보며 …
부끄러워 19세미만 구독불가

님포 지음 S로맨스 펴냄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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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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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원    10P 적립
“우웁! 맥주 지금 두 번째 마셔보는 건데. 한 번은 아빠가 돌아가신 날 먹고, 지금 두 번째에요.” 그녀는 시간이 지나면서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고, 머리가 아프다고 했다. “너 정말 못 마시나 보다. 어쩌지? 난 그런 것도 모르고. 많이 아프지?” 이마를 짚는 척하며 젖가슴을 슬쩍 건드렸다. “아이구, 머리가 불덩이다. 방에 가서 누울래?” 그렇게…
위로해주다 19세미만 구독불가

님포 지음 S로맨스 펴냄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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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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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0원    11P 적립
내 몸은 오늘도 뜨겁다. 내게 필요한 건 연애나 사랑, 데이트가 아니다. 내 이 뜨거운 몸을 달래줄, 식혀줄 남자다. 너무 밝힌다고? 의외로 나 같은 여자들이 많다는 사실. 아무튼, 이런 비극적인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기다림이 아닌 진취적인 대시다!
여대생 19세미만 구독불가

님포 지음 S로맨스 펴냄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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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 1,200원
  • 전자책 판매가
    : 1,200원    12P 적립
세미나가 끝나고 선후배들과 술집에서 밤늦게 까지 쫑파티를 하느라 술을 마시고 잔뜩 취했다. 집에 가기 위해서 술집을 나와서 비틀거리면서 지하철을 역을 행해 가다가 갑자기 토할 것만 같았다. 그래서 역 근처 공원의 숲 속으로 들어가서 구토를 했다. 속을 다 비우고 나서 다시 역으로 가다가 쓰라린 속을 달래기 위해서 잠시 벤치에 앉았다. 그리곤 정신…
S가 필요해 19세미만 구독불가

님포 지음 S로맨스 펴냄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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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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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0원    12P 적립
두 여자와 나는 익히 아는 사이였다. 그렇지만 알고 있다고 해도 그 둘의 대화에 끼기에는 아직은 서먹서먹했다. 알고 지낸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 달 정도 전부터 새벽에 이곳 수영장에 운동 삼아 나오기 시작했다. 그 때 두 여자를 보았고, 한 달 정도의 기간 동안 얼굴을 익혀 인사를 하고 가벼운 얘기들을 할 정도였다.
회사원 A씨의 사생활 19세미만 구독불가

님포 지음 S로맨스 펴냄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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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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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0원    13P 적립
대리인 보영에게 인사를 건넨 사원은 준형과 동기였다. 시간대가 맞으면 같이 퇴근하곤 하던 터라 준형에게 물어본 거였다. 준형은 고개를 들지 않은 채 손을 흔들어 인사를 대신했다. 그렇게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직원 하나가 퇴근을 하자 사무실에는 보영과 준형 둘만이 남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두 사람은 자신의 일에 빠져 있는 듯 서로를 외면하고 있었…
파트너 19세미만 구독불가

님포 지음 S로맨스 펴냄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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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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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종종 뜨거운 몸을 참을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래서 여러 명의 파트너를 두고 있다. 그날도 그랬다. 전날부터 남자 생각이 간절했다. 그러다 새벽엔 참을 수 없어 연락이 되지 않는 그의 집으로 향했다.
남의 남자를 유혹해 19세미만 구독불가

님포 지음 S로맨스 펴냄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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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책 정가
    :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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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사귄 남자친구에게 차였다. 이유도 어이가 없었다. 나 이외의 다른 여자를 동시에 만나고 있었댄다. 그런데 그녀가 임신을 해서 책임을 져야겠단다. 심지어, 그녀는 내가 잘 알고 있는 선배언니였다. 둘이 결혼을 한댄다. 가만둘 수 없다. 원래 내 거였으니 다시 찾아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