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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교결"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1-7 / 총 7건) 검색
절대역 (외전) 19세미만 구독불가

교결 지음 텐북 펴냄 2020-09-17

8.3점 / 7건

  • 전자책 정가
    : 2,000원
  • 전자책 판매가
    : 2,000원    20P 적립
※외전의 내용 중에는 육아 중 관계를 묘사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 소설은 임신 중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도망갈 시간은 충분히 준 것 같은데.” 그때 도망쳤다면 이 남자와 마주칠 일 같은 건 없었을까. 아니, 마치 피할 수 없는 지독한 악연처럼 또 …
절대역 1/2 19세미만 구독불가

교결 지음 텐북 펴냄 2020-09-17

8.5점 / 13건

  • 전자책 정가
    : 3,300원
  • 전자책 판매가
    : 3,300원    33P 적립
“도망갈 시간은 충분히 준 것 같은데.” 그때 도망쳤다면 이 남자와 마주칠 일 같은 건 없었을까. 아니, 마치 피할 수 없는 지독한 악연처럼 또 만났겠지. 그의 뜻도, 자신의 뜻도 아닌 채로. “너도 이 불장난이 해보고 싶어?” 그를 만난 건 우연과 필연, 그 사이 어디쯤이었다. 어쩌면 필연이었을지도. 그러니까 그날을 떠올려보면 겨울의 …
절대역 2/2 19세미만 구독불가

교결 지음 텐북 펴냄 2020-09-17

8.9점 / 11건

  • 전자책 정가
    : 3,300원
  • 전자책 판매가
    : 3,300원    33P 적립
“도망갈 시간은 충분히 준 것 같은데.” 그때 도망쳤다면 이 남자와 마주칠 일 같은 건 없었을까. 아니, 마치 피할 수 없는 지독한 악연처럼 또 만났겠지. 그의 뜻도, 자신의 뜻도 아닌 채로. “너도 이 불장난이 해보고 싶어?” 그를 만난 건 우연과 필연, 그 사이 어디쯤이었다. 어쩌면 필연이었을지도. 그러니까 그날을 떠올려보면 겨울의 …
후배의 여름 19세미만 구독불가

교결 지음 동아 펴냄 2018-11-08

8.3점 / 27건

  • 전자책 정가
    : 3,800원
  • 전자책 판매가
    : 3,800원    38P 적립
어찌할 바를 모르는 그의 눈이 매서웠다. 민석의 한 손이 그녀의 목을 감싸 쥐고 확 끌어당겼다. 순식간에 그가 코앞에 있었다. “넌 뭔데 날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묻고 있었지만 그는 답을 요구하지 않았다. “왜 날 나쁜 새끼로 만들어, 왜.” “네가 왜 나쁜 새낀데?” 물어보자마자 스스로 답을 얻었다. 그렇지만 막을 틈이 없었다.…
불순한 19세미만 구독불가

교결 지음 동아 펴냄 2018-06-12

8.9점 / 28건

  • 전자책 정가
    : 3,200원
  • 전자책 판매가
    : 3,200원    32P 적립
“왜, 따로 남자라도 구해 보게? 너희 어머니 꽤 절실한 얼굴이던데.” 급격하게 굳어 가는 은호의 얼굴이, 떨고 있는 그 자그마한 손이 부정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긴 너만큼 절실하겠냐마는.” 핏기가 없을 만큼 그녀가 입술을 다잡아 물고 있었다. “그냥 필요한 대로 써. 나도 당분간은 애인 만들 생각 없으니까.” “…아냐. 어떻게 그래…
밤에서 새벽까지 19세미만 구독불가

교결 지음 동아 펴냄 2018-05-24

8.9점 / 22건

  • 전자책 정가
    :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 3,000원    30P 적립
해수는 대답을 하지 않았지만 이번엔 강준을 이기지 못할 거란 것을 확신했다. 노곤한 강준의 눈이 해수에게로 오롯이 향했다. 해수는 자신을 유심히 꿰뚫는 그의 눈빛에 조금 가쁜 호흡을 흘렸다. 그 눈빛에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어 살짝 고개를 돌렸다. “딴 데 보지 마.” 냉담한 목소리가 조금 가라앉아 있었다. “나 아닌 허튼 데다 시선 두지 …
인페르노 19세미만 구독불가

교결 지음 동아 펴냄 2018-03-09

7.7점 / 6건

  • 전자책 정가
    :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 3,500원    35P 적립
인페르노 [Inferno] : (걷잡을 수 없이 큰) 불, 미친 듯이 타오르는 불길 순식간에 여린 몸이 뒤로 넘어갔다. 치마가 주르륵 위로 미끄러지자 자그마한 팬티가 드러났다. 찬 공기에 훤히 드러난 다리 사이로 그의 허리가 비벼졌다. 가는 두 다리를 붙잡고 그저 사이에 끼운 허리를 비비는 것만으로 정하가 가쁜 숨을 내쉬었다. 작은 두 손이 그의 셔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