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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를 적시는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울에임]

아생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20-06-23

8점 / 1건

  •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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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혼처가 정해졌다.” 망국의 운명을 피하는 방법은 단 하나뿐이었다. “야운(野蕓)족 제진막주(帝振幕主)다.” 차분하던 운령이 처음으로 흔들리고 있었다. 피폐한 황야의 지배자. 그는 범이었다. “기분이 어떠하오? 야만인의 신부가 되는 것은.” 하국의 국운을 손에 쥔. “내게 바치기 전에, 공주에게 방중술을 가르쳐 두라고 이미 한 달 전…
그들이 사랑하기까지 [소울에임]

차정윤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20-03-26

5점 /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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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인 줄 알았어요. 죄송합니다.” 볕이 좋은 봄날, 잠시 내려 앉은 햇살같던 사람이 있었다. “그때 도서관에서 뵌 분이었구나. 누군가 했네요.” '본과 4학년 김선우' 습관적으로 찾았던 사람. 잠깐 스쳐 지나간 사람. 9년동안 사랑해 온 시간이 무너지며 결국 홀로 버려졌다. “엄마! 왜 그래! 어디 아픈 거야?” 잊고 있었던, 가장 소중한 삶…
누흔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울에임]

임희정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20-03-24

10점 /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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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이휼이라 하오.” 처음 만났을 때의 기억을 닳도록 꺼내 본 지도 어느덧 칠 년째. “보통은 저하라고 부르더군.” 감히 바라지도 않았던 날. 세자빈이 되었다. “김 상궁은 문을 열라.” 꿈에 그리던 임의 목소리가 소녕의 귀에 꽂혀 왔다. 한데 기대했던 목소리가 아니다. 나직하지만 분명 분에 찬, 차가운 목소리. 소녕은 혼자 있을 때와는 …
추악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울에임]

임희정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2-17

8점 /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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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 “……저는 문사혜입니다. 오라버니와 같은 부모를 모시고 있는, 문사혜란 말입니다.” 그는 내 부모님의 아들이었다. 나의, 오라비였다. “네 마음에 내가 없기 때문은 아닌 게로구나.” 당신이었으면 좋겠다. “너는 문사혜가 아니다.” 하지만 당신만큼은 안 된다. “본래 너는 서씨였다.”
그리고 낙원까지 [소울에임]

호노라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26

0점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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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검술로 유명한 유가장의 무남독녀 유설련. 어느 날 스스로 연교라 이름을 고한 남자가 나타나 그녀의 세계를 부숴버린다. "무도한 자를 벌하러 왔다." 아버지는 목숨을 잃고 가문이 순식간에 몰락한 후, 어머니마저 딸인 설련을 버리고 떠나 버린다. 그러자 홀로 남은 설련은 스스로 연교를 찾아가 그를 사사하기로 마음먹는다. 복수를 위해서가 아니라…
진흙물이 흘렀다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울에임]

아생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12

8점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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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색이로군.” 사람을 먹잇감으로 보는 야수의 눈. “창녀야. 네 역적놈의 여식이었더냐.” 역대 주 황제 중 가장 강한 황제. 그와 밤을 보낸 여자는 모두 그의 손에 죽었다. 역적의 소생으로 도망자의 신분을 살던 여화는 황제에게 바쳐졌다. 황제의 환심을 사기 위한, 원수 마륭의 진상품으로. 살아남아야 했다. 여위를 위해. “이미 폐하는 저주에…
헤어졌다, 만났다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울에임]

권다경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08

8.4점 /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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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랑으로 완벽한 때가 있었다. 가진 모두를 잃어도 그 사람만 곁에 있어 준다면 기꺼이 행복하다고 생각한 나날도 있었다. “설마 나랑 결혼이라도 하려던 생각이었어? 네가.” “세컨이라면 모를까. 그거라도 할래?” 남자는 표정 변화 하나 없이 무심하게 말했다. -싫으면, 헤어져야지. 신뢰는 무너지고 사랑은 산산조각이 났다. 꿈같…
은약 (전4권) [소울에임]

임희정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08

10점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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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황제가 바뀌었다. “너의 혼약자는 황제였다. 이락성위 문요가 아니라, 황제.” 그녀는, 황후가 되기로 약속된 여인이었다. “만약 문요가 태자 신분으로 죽고 내가 황위에 올랐다면, 너는 누구의 처가 되었을까.” 하늘이 뒤집혔다. “문요가 조금 늦게 죽은 것뿐이다.” 그녀는 그를 노려보았다. 세상을 다 훔쳐 간 걸로 모자라 기어이 제 …
연애공백기 (전2권) [소울에임]

김현서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08

10점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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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0원    25P 적립
연애 공백기에 돌입한 여자 VS 연애 공백기를 끝내고 싶은 남자. 6개월 사귄 남자친구와 최악의 방식으로 헤어진 날, 사사건건 트집 잡던 원수같은 직장 상사가 이상한 말을 던졌다. “권제희 씨는 내가 연애하자고 하면, 흔쾌히 그러겠다고 할겁니까?” 순간 제희의 얼굴에서 표정이 싹 사라졌다. 아닌데. 그럴 리가 없는데. 제희의 눈동자가 자리를 잡지 …
재투성이 결혼 19세미만 구독불가 [소울에임]

권다경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07

8.7점 /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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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0원    28P 적립
우리의 결혼은 빛깔로 나타내자면 가장 어두운 잿빛이었다- 상견례도 없이, 서로의 얼굴조차 모른 채로 그저 집안의 등쌀에 떠밀려서 하게 된, 결혼. “내연녀 같은 걸 둔다고 해도 딱히 간섭하진 않을게요.” “이 집에서 당신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어요.”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 솔직하게 표현할 줄 몰랐던 여자와, “차라리 빨리 죽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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