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전자책 피우리
공지 피우리 모바일 화면 개편 안내
최신출간순 주간판매순 월간판매순 누적판매순 고객평가순
 
비잔향(전8권)

임희정 지음 소울에임 펴냄 로맨스(역사/시대물) 2022-08-30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300원
  • 전자책 판매가
    3,300원    33P 적립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동양풍  #무협물  #초능력  #오해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나쁜남자  #냉정남  #무심남  #카리스마남  #다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성장물  #애잔물 
귀신 들린 아이. 소서아. "네가 죽였어, 네가. 귀신 들린 년이……." 그녀에게 닿은 사람은 피가 터져 죽었다. 저주받은 힘이었다. 어둠 속에 버려진 비참한 삶이었다. 어느 봄날, 그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북주태가의 가주님이시다.” '노, 놓아……!' 소서아는 팔목을 힘껏 비틀었다. 허나, 뱀처럼 똬리를 튼 사내의 손아귀를 조금도 벗어나지 못했다. 하릴없이 경직되었다. 숨도 쉴 수가 없었다. 심장이 발작하듯이 뛰었다. 머릿속에 해일과 같은 파도만 쳤다. “……!” 그러다 일순 잠잠해졌다. 거짓말처럼. “…
 
너에게 피어나(전3권)

윤해령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21-04-13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30P 적립
“저어……. 굳이 시간 안 내셔도 되는데요…….” 분명 지선이는 30분만 시간 내면 된다고 했는데. “굳이 시간 내서 대신 나오신 분도 계시는걸요, 뭐.” 분명 지선이는 자신이 대리 맞선으로 나온 걸 상대가 알아보지 못할 거라고 했는데. “딱딱한 격식 차리는 것보다 편안하게 대화하는 게 좋다고 하셨으니, 자리 옮기시죠.” 분명 지선이는 상대가 먼저 자리를 박차고 일어설 것이라고 했는데……. “꼭……. 그래야 할까요?” 다희는 눈을 좌우로 굴리며 새어 나오려는 신음을 삼켰다. ‘삼’십 분 안에 주문한 음식…
 
레이니 레인 19세미만 구독불가

아생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21-01-19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2,900원
  • 전자책 판매가
    2,900원    29P 적립
“좋은 아침입니다, 본부장님.” 의미 없는 하루, 하루하루가 평범하고 무료한 날의 연속. 이시현, 삶의 무게에 짓눌린 그녀는 변화에 무디다. 툭. 의례적인 내 미소를 가만 보던 그가 본부장실로 들어갔을 때, 나는 뒤늦게야 작은 마찰음이 있었다는 걸 눈치챘다. 소리의 근원지엔 캔 하나가 있었다. 편의점에서 파는 보통의 캔커피. 후두둑. “뭐해요.” 이미 알고 있는 목소리였다. 매일 같이 들었던 귀에 익숙한 음성. “우산 없나 봐.” 그러면서 생소한 음성. 강태준. 그가 내게, 내리고 있다.
 
사랑이라 하더라도 19세미만 구독불가

이제현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20-11-17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3,900원
  • 전자책 판매가
    3,900원    39P 적립
“연애, 안 한다며?” “내가 연애 한다고 했어? 섹스하자고.” 사랑이라는 걸, 너는 모르겠지. 한지형, 연기만이 인생의 전부인 남자. “채희가 여자 친구가 아니면 뭐냐?” “섹스 파트너?” 송채희, 그 남자의 곁에서 5년을 있던 여자. 옆이 아닌 곁에서. 그저 살만 섞는 대상으로. “할 말이 있어서 왔어.” “할 말? 무슨 할 말? 우리 사이에 무슨 할 말이 있어?” “지난 세월이……. 우리 관계가 정말 너한테는 아무 의미가 없는 거니?” “있지.” 그의 말에 채희는 다시 가슴 안에 흐릿한 기대가 슬며시 …
 
황야를 적시는(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아생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20-06-23

9점 / 2건

  • 전자책 정가
    2,600원
  • 전자책 판매가
    2,600원    26P 적립
“네 혼처가 정해졌다.” 망국의 운명을 피하는 방법은 단 하나뿐이었다. “야운(野蕓)족 제진막주(帝振幕主)다.” 차분하던 운령이 처음으로 흔들리고 있었다. 피폐한 황야의 지배자. 그는 범이었다. “기분이 어떠하오? 야만인의 신부가 되는 것은.” 하국의 국운을 손에 쥔. “내게 바치기 전에, 공주에게 방중술을 가르쳐 두라고 이미 한 달 전 전언을 보냈는데.” 운령은 눈물로 흐릿해진 눈을 겨우 들고 진벽의 얼굴을 보았다. 그리곤 굳어 버렸다. 그의 눈이 무심함 가득한 눈으로 변해 있었다. 아니…… 아니…
 
그들이 사랑하기까지

차정윤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20-03-26

6.7점 / 3건

  • 전자책 정가
    2,800원
  • 전자책 판매가
    2,800원    28P 적립
“빈자리인 줄 알았어요. 죄송합니다.” 볕이 좋은 봄날, 잠시 내려 앉은 햇살같던 사람이 있었다. “그때 도서관에서 뵌 분이었구나. 누군가 했네요.” '본과 4학년 김선우' 습관적으로 찾았던 사람. 잠깐 스쳐 지나간 사람. 9년동안 사랑해 온 시간이 무너지며 결국 홀로 버려졌다. “엄마! 왜 그래! 어디 아픈 거야?” 잊고 있었던, 가장 소중한 삶마저 무너지던 중, “엄인애 씨 보호자 분.” '전문의 김선우.' 그가 왔다. 아니, 9년의 시간을 거슬러 그가 돌아왔다. 다시 시작되었다.
 
누흔(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임희정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20-03-24

9.7점 / 12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35P 적립
“이름은 이휼이라 하오.” 처음 만났을 때의 기억을 닳도록 꺼내 본 지도 어느덧 칠 년째. “보통은 저하라고 부르더군.” 감히 바라지도 않았던 날. 세자빈이 되었다. “김 상궁은 문을 열라.” 꿈에 그리던 임의 목소리가 소녕의 귀에 꽂혀 왔다. 한데 기대했던 목소리가 아니다. 나직하지만 분명 분에 찬, 차가운 목소리. 소녕은 혼자 있을 때와는 다른 떨림을 느끼며 눈을 마구 흔들었다. “저하, 하명하시옵소서.” 밖을 지키던 상궁이 문을 열고 응답했다. 휼은 제 옷고름을 풀며, 보지도 않고 말했다. “지금부터 …
 
추악(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임희정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2-17

8.7점 / 3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30P 적립
“우리가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 “……저는 문사혜입니다. 오라버니와 같은 부모를 모시고 있는, 문사혜란 말입니다.” 그는 내 부모님의 아들이었다. 나의, 오라비였다. “네 마음에 내가 없기 때문은 아닌 게로구나.” 당신이었으면 좋겠다. “너는 문사혜가 아니다.” 하지만 당신만큼은 안 된다. “본래 너는 서씨였다.”
 
그리고 낙원까지

호노라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26

4점 / 1건

  • 전자책 정가
    1,400원
  • 전자책 판매가
    1,400원    14P 적립
자검술로 유명한 유가장의 무남독녀 유설련. 어느 날 스스로 연교라 이름을 고한 남자가 나타나 그녀의 세계를 부숴버린다. "무도한 자를 벌하러 왔다." 아버지는 목숨을 잃고 가문이 순식간에 몰락한 후, 어머니마저 딸인 설련을 버리고 떠나 버린다. 그러자 홀로 남은 설련은 스스로 연교를 찾아가 그를 사사하기로 마음먹는다. 복수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가문을 위해. 가문의 사당에 보물을 되돌려 놓기 위해 설련은 원수의 제자 되기를 청한 것이다.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죽기 위해. 그저 한 순간 춤추듯 아름다…
 
진흙물이 흘렀다 19세미만 구독불가

아생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12

8점 / 1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30P 적립
“절색이로군.” 사람을 먹잇감으로 보는 야수의 눈. “창녀야. 네 역적놈의 여식이었더냐.” 역대 주 황제 중 가장 강한 황제. 그와 밤을 보낸 여자는 모두 그의 손에 죽었다. 역적의 소생으로 도망자의 신분을 살던 여화는 황제에게 바쳐졌다. 황제의 환심을 사기 위한, 원수 마륭의 진상품으로. 살아남아야 했다. 여위를 위해. “이미 폐하는 저주에 묶이셨습니다.” 여화를 눈여겨보는 무후제의 눈에 기묘한 빛이 어른거렸다. “천하의 여화를 직접 본 사내 중.” 여화는 쓰러진 채로 황제를 보며 읊조렸다. “그 어…
 
헤어졌다, 만났다 19세미만 구독불가

권다경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08

8.3점 / 18건

  • 전자책 정가
    3,500원
  • 전자책 판매가
    3,500원    35P 적립
사랑이 사랑으로 완벽한 때가 있었다. 가진 모두를 잃어도 그 사람만 곁에 있어 준다면 기꺼이 행복하다고 생각한 나날도 있었다. “설마 나랑 결혼이라도 하려던 생각이었어? 네가.” “세컨이라면 모를까. 그거라도 할래?” 남자는 표정 변화 하나 없이 무심하게 말했다. -싫으면, 헤어져야지. 신뢰는 무너지고 사랑은 산산조각이 났다. 꿈같았던 연애의 마침표를 찍은 날. 그로부터 6년이 지나, 우리는 악몽처럼 다시 만났다. “너한테 갚아야 할 빚이 있어서.” “물론 그 이유가 전부는 아니야.” 입장…
 
은약(전4권)

임희정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08

10점 / 5건

  • 전자책 정가
    3,300원
  • 전자책 판매가
    3,300원    33P 적립
어느 날, 황제가 바뀌었다. “너의 혼약자는 황제였다. 이락성위 문요가 아니라, 황제.” 그녀는, 황후가 되기로 약속된 여인이었다. “만약 문요가 태자 신분으로 죽고 내가 황위에 올랐다면, 너는 누구의 처가 되었을까.” 하늘이 뒤집혔다. “문요가 조금 늦게 죽은 것뿐이다.” 그녀는 그를 노려보았다. 세상을 다 훔쳐 간 걸로 모자라 기어이 제 집안까지 탐내는 더러운 찬탈자. 제 혼약자를 죽인 원수. “수백은약.” 제 혼약자의 아우. “이제 내가 황제다.”
 
연애공백기(전2권)

김현서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08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2,500원    25P 적립
연애 공백기에 돌입한 여자 VS 연애 공백기를 끝내고 싶은 남자. 6개월 사귄 남자친구와 최악의 방식으로 헤어진 날, 사사건건 트집 잡던 원수같은 직장 상사가 이상한 말을 던졌다. “권제희 씨는 내가 연애하자고 하면, 흔쾌히 그러겠다고 할겁니까?” 순간 제희의 얼굴에서 표정이 싹 사라졌다. 아닌데. 그럴 리가 없는데. 제희의 눈동자가 자리를 잡지 못하고 불안하게 흔들렸다. “제가 혹시라도 오해하고 있는 거라면 정확히 말씀해주세요. 지금 팀장님이 하는 말은 꼭……. 그러니까 저를……. 저한테…….” 와, 미치…
 
재투성이 결혼 19세미만 구독불가

권다경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07

8.7점 / 3건

  • 전자책 정가
    2,800원
  • 전자책 판매가
    2,800원    28P 적립
우리의 결혼은 빛깔로 나타내자면 가장 어두운 잿빛이었다- 상견례도 없이, 서로의 얼굴조차 모른 채로 그저 집안의 등쌀에 떠밀려서 하게 된, 결혼. “내연녀 같은 걸 둔다고 해도 딱히 간섭하진 않을게요.” “이 집에서 당신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어요.”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 솔직하게 표현할 줄 몰랐던 여자와, “차라리 빨리 죽어버리기나 하면 좋을 텐데.” “피차 서로가 싫기는 너나 나나 마찬가지일 테니까. 안 그래?” 보답받지 못했기에 더는 아무것도 주지 않겠다 다짐한 남자의 이야기. 처음…
 
천풍연가(전2권)

Girdap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07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2,300원
  • 전자책 판매가
    2,300원    23P 적립
“목숨 중에 약한 것이 어디 있겠소. 험한 땅속에서 피고 자라난 꽃이 어찌 약하겠소.” 3년의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고향 땅 하솔은 폐허가 되었고 동족은 모두 승전국의 노비가 되었다. 야세멘의 삶도 퍽 다르지 않을 터였다. 삶에 순응하려 하였다. 패배한 전사라도 삶이라는 전장에서 살아남고 싶었기에. 그런 전장 한복판에 나타난 적국의 장군 재균은 뒤틀려질 그녀의 삶을 바로잡으려 한다. 인정(人情)과 인애(仁愛)를 이야기하며. 그리 시작했기에 연(戀)임을 누구도 몰랐더라. 『비련애가』, 『낙원연가…
 
페로몬 영역(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청여우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07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3,000원
  • 전자책 판매가
    3,000원    30P 적립
대체 무슨 향기지? 어느 날 신우의 냄새를 맡을 수 있게 된 하연. 한없이 야릇하며 매혹적인 향기는 그녀의 몸을 속수무책으로 달아오르게 했다. 그야말로 치명적인 색기가 가득한 향기에 하연은 중독되었지만,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단지 참는 것 하나뿐. “참는 건 포기하지?” 슬쩍 올라가는 입꼬리. “인간 주제에 내 냄새를 버티겠다고?” 쿵쿵. “건방지게 굴지 마. 수인 여자들한테도 힘든 일이야. 네가 내 냄새를 맡은 건 기특한 일이지만, 거기까지야. 너한테 그 이상의 힘은 없잖아? 그냥 나한테 안기기나 해…
 
괴롭히고 싶다(전2권)

림랑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06

10점 / 1건

  • 전자책 정가
    2,800원
  • 전자책 판매가
    2,800원    28P 적립
새 팀장한테 찍혔다. “왜요? 자신 없습니까?” 팀장이 나만 괴롭힌다. 괜찮다. 할 수 있다. 나 도예영이야. 만능 인재 도예영이라고! “아닙니다. 안내하겠습니다.” 할 수 있어. 이 여자……. 갈수록 더 재미있네. 조금 더 놀리고 싶다. “왜요? 자신 없습니까?” “아닙니다. 안내하겠습니다.” 윤완은 문득 그런 충동을 느꼈다. 이 여자, 울려 보고 싶다.
 
울지마, 유령(전2권)

림랑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06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2,800원
  • 전자책 판매가
    2,800원    28P 적립
「많이 놀랬구먼, 처녀.」 남들은 보지 못하는 존재를 볼 수 있는 여자, 허시연. 「정신 단단히 안 먹고 다니면 큰일 나. 나니까 봐주는 거지, 다른 놈들이 눈치채면 들러붙는다니께?」 원치 않는 선 자리에 억지로 나갔다가, 일생일대의 실수를 해 버리는 바람에! 「내 몸을 찾게 도와. 그게 네가 할 일이야.」 재벌3세. 개망나니. 안하무인. 인생 막살다 귀신한테 몸 빼앗긴 유령이 들러붙었다. 뗄 수가 없다.
 
그러나, 그래도, 그래서 너를

김현서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06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4,100원
  • 전자책 판매가
    4,100원    41P 적립
갑작스럽게 아이를 잃고 삶의 의미마저 잃어버린 두 사람. 서로를 위해 헤어졌던 3년. 숨은 쉬어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던 시간. 억지로 막아두었던 감정은 우습게도 맥없이 무너졌다. 둑이 터진 설움이 해일처럼 쏟아져나왔다. 지독한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 잊으려고 애를 써도 그때뿐이었다. 이럴 바에야 차라리. “우리가 예전과 같을 수 없다는 걸 알아. 그래도 우리, 끝까지 가자. 해피엔딩이 아니어도 괜찮아.” 아무리 누르고 짓밟아도 죽지 않을 마음이라면 차라리. “네 남자로 살게 해줘.”
 
드라마가 끝나면 19세미만 구독불가

이제현 지음 소울에임 펴냄 2019-11-06

0점 / 0건

  • 전자책 정가
    2,500원
  • 전자책 판매가
    2,500원    25P 적립
“혜림아.”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재윤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몸을 섞은지 3년. 단 한 번도 서로의 이름을 부른 적이 없었는데. “우리 사귈까?” 더욱더 놀라고 말았다. 우리는 각자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지난 3년간 그들의 이름만을 불렀는데. “그 사람들은 이제 잊고 우리, 사귈까?” 이를테면, 주연들의 사랑으로 막을 내린 드라마 속 조연들처럼. 드라마 끝에서 서로를 의미심장하게 바라보던 조연들처럼. “그래.” 그 조연들은 과연 행복했을까. 우리는, 연애할 수 있을까. 우리는, 사…
최신출간순 주간판매순 월간판매순 누적판매순 고객평가순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문의
  • 고객문의 help@piuri.com / 업체명:(주)누온 / 사업자번호:227-87-00227
  • 통신판매신고:제2022-고양일산동-0114호 / 대표이사:유형석, 개인정보관리책임:김창희
  • 주소: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마로 195, 2007,14004호(장항동,엠시티타워&엠시티오피스텔) / 대표번호: 070-4906-2244
  • Copyright © Nuon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