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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흔한 연애 19세미만 구독불가 신간 [텐북]

티에스티엘 지음 텐북 펴냄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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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남구청 홍보계 김상현입니다." 오늘도 평범한 일상이었다. 고독함으로 점철된, 퍽퍽하고 허전한 일상. 외로움은 익숙해질 수 있는 대상이 아니었다. "주임님. 술 사드릴게요." 애써 놓으려고, 가만히 두고만 보려고 했다. 하지만 결국 힘들 때 가장 생각나는 사람은 한 명뿐이었다. "주임님은 외롭지 않으세요?" 일부러 무심한 …
취수혼 19세미만 구독불가 [텐북]

마뇽 지음 텐북 펴냄 2019-11-12

8점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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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만 둬 주세요….” 울음이 섞인 목소리였다. 손등으로 입술을 가린 연홍이 애원하고 있었다. “더는 저를 욕보이지 마시고.… 제발… 이제 그만 둬 주세요….” 강무는 그녀의 젖무덤에서 얼굴을 들어올렸다. 지금 이 행위를 그만둘 수가 없었다. 형수와 몸을 섞고 있었지만 이것은 취수혼이다. 죽은 형님을 대신하여 아들을 낳게 해주…
[BL]잭다니엘 허니 (전2권) 19세미만 구독불가 [텐북]

다호 지음 텐북 펴냄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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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준아, 신발은 벗어라. 응?” 술에 취한 대학 동기를 집으로 데려온 날. 짝사랑하는 사람이 내 앞에서 인사불성이 된 것을 보니, 속이 들끓는다. 못된 장난인 건 알지만, 마음 한 번 전하지 못한 짝사랑이 원망스러워서 누워있는 녀석을 보며 내 드로즈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아, 아아, 읏. 흐…." 그렇게 혼자 경련하며 파정한 순간, 익숙…
[BL]세이브 미 (Save me) 19세미만 구독불가 [텐북]

퇴사 지음 텐북 펴냄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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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데려와….” “도원 도련님. 지금은 안 됩니다. 치료하고 좀 쉬세요.” “그냥 데려와!” 오늘도 굳게 닫힌 문 사이로 고통스러운 절규가 흘러나왔다. 金 家의 역사가 그랬다. 네임의 상대자와 가장 먼저 결혼을 한 사람에게 넘겨주는 다음 대의 가주 자리. 그저 발현된 네임의 상대자를 먼저 찾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빨리 …
[BL]벌려요, 교수님 19세미만 구독불가 [텐북]

삐빔 지음 텐북 펴냄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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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안한데, 형. 나 술 좀만 더 먹고 해 봐도 될까? 도저히 맨정신으로는 각이 안 나와서." 차가운 인상에 커다란 키, 근육질의 체형. 그들에겐 이 모습이 그게 그렇게 큰 장벽이었을까. 그저 남들 다 하는 섹스 한번 해 보고 싶었을 뿐인데, 만나는 사람마다 상처를 준다. 언젠가는 자신을 받아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라 애써 위로하며,…
7년의 정의 19세미만 구독불가 [텐북]

빼수 지음 텐북 펴냄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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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슨 사이야?” “윤지, 네가 원하는 사이지.” “사귀자면, 사귈 거야?” “응.” “친구로 지내자고 하면?” 스물의 가을, 우리는 서로의 달뜬 흥분감을 모른 척 굴며 대화를 이어갔다. “친구로 지내는 거지.” 스무 살 적 첫 경험 이후로, 7년이 흘렀다. 우리는 여전히 친구이다. 섹스는 하지만, 친구인 사이. “하아, 하아앙, …
아가씨 19세미만 구독불가 [텐북]

이사과 지음 텐북 펴냄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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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아가씨께 얼굴을 보여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여자는 기괴한 모양새의 반가면을 착용하고 있었다. 영화 <오페라의 유령>에서 나올 법한 모양새였다. 남자는 안대를 쓰고 있었기에 여자의 모습을 전혀 볼 수 없었지만 하지 말라고 하니 더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요한나, 내 이름이에요.” “박도하입니다.” 여자는 …
내가 나빴다 19세미만 구독불가 [텐북]

마지은 지음 텐북 펴냄 2019-10-17

9.1점 / 3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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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태한 그룹 외동아들인 사도현. 무엇하나 관심 없던 시시하던 그에게 관심거리 하나가 생겼다. 늘 냉기를 품고 있는 어떤 여자아이. 그녀의 가늘고 곧게 뻗은 하얀 종아리를 볼 때마다 쉽게 눈을 떼지 못했다. 하얗고 여린 몸을 너무나 갖고 싶어 머리에서 김이 날 지경이었다. “원하는 게 뭐야?” “역시. 똑똑한 애들은 눈치도 빨…
[BL]처음이라는 옆집 동생이 이상하다 19세미만 구독불가 [텐북]

하임펠 지음 텐북 펴냄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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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자, 우리.” 섹스가 끝나고 숨을 고르고 있는 내게 애인이 건넨 말이었다. 맑던 하늘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도 이보다는 덜 당황스러울 것 같았다. “왜? 갑자기 이유가 뭔데?” “너랑 하는 섹스, 재미가 없어.” 당황스럽고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차인 것이 벌써 세 번째. 이젠 허무함과 슬픔을 넘어 정말 내게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해질…
산신제 19세미만 구독불가 [텐북]

마뇽 지음 텐북 펴냄 2019-10-15

10점 /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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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누구예요?” “겨울의 귀신이지.” 해마다 첫눈이 오는 날이면 나타나는 사내가 있었다. 자신의 눈에만 보이는 이 사내는 어딘가 이상했다. 눈은 왼쪽밖에 없었고, 속눈썹은 서리가 앉은 것처럼 새햐얗다. 이 사내는 꼭 밤에 내리는 눈 같았다. “그냥 저를 데려가주시면 안 되나요?” “사람은 사람과 살아야지.” 이 세상에서 유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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