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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사과 19세미만 구독불가 [오후]

윤재하 지음 오후 펴냄 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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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재워 주라. 너 여자 없인 잠 안 잔다며.” 얼음장 같은 비에 흠뻑 젖은 채 고상한 말을 하던 입으로 너는 아무렇지 않게 매신(賣身)을 말했다. “뭐 하는 건데, 너.” 검은 눈동자 뒤에 아무것도 없는 너를 나는 이해할 수 없었다. “싫으면 지금 말해.” 나신을 향한 내 시선에도 수치가 없는 너. 그런 너의 공허가 너를 안게 했다. …
M에 관하여 (외전) 19세미만 구독불가 [오후]

요셉 지음 오후 펴냄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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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죽겠…….” 이건 새로운 종류의 고통이었다. 난생처음 음주를 시도해 본 누리는 갖가지 종류의 술을 섞어 마신 탓에 숙취로 신음하고 있었다. 요즘 그녀는 반항기였다. 삼시 세끼, 사는 집, 학업, 취미까지 고미의 손을 빌리지 않고는 해결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게다가 그가 계속 야근을 하는 통에 불만을 토로할 곳도 마땅치 않았다. …
두 번째 여름 [오후]

주유다 지음 오후 펴냄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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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간중간 걸음을 멈춰 사진을 찍었다. 분홍과 주황, 연한 파랑이 뒤섞인 하늘을 배경 삼아 그 위에 드리워진 잎사귀들의 섬세한 자수를 담아냈다. 고요한 연옥(煉獄)에 와 있는 기분이었다. 카메라에서 눈을 떼고 고개를 돌리면 그녀가 있었다. 가슴이 죄이는 감각이 느껴졌다. 몰래 카메라를 돌려 선이 고운 어깨와 날씬한 등을 찍었다. 걷다가, …
이상한 여우, 비 [오후]

윤재하 지음 오후 펴냄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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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화장. 몸에 밀착된 붉은 드레스. 타국의 술집에 홀로 앉아 있는 동양인 여자가 뭇 시선을 사로잡는다. 분명한 목적과 대조되는 무신경한 눈빛. 결국 나를 움직이게 만든 것은 취기에 비틀거리는 발걸음도, 그 뒤를 따르는 음흉한 남자들도 아닌, 잡아채고 싶게 만드는 그 무신경함이었다. “술 취한 여자는 어디서도 안전하지가 않지.” 가…
우리는 말할 것도 없고 [오후]

나날 지음 오후 펴냄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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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그녀를 본다. 작년 봄부터 지금까지 계절이 한 바퀴 도는 동안 쭉. 그녀는 나의 상사이고, 그녀 곁에는 절친한 남자 사람 친구가 있다. 모두가 둘을 커플로 묶을 때마다 내 안의 열기는 화르륵 불꽃이 되고 만다. “팀장님한테 저, 남자예요?” 장난 속에 숨긴 나의 진심. 숨겨진 기대만큼, 내 마음은 하루에도 열두 번씩 이 끝에서 저 끝…
M에 관하여 19세미만 구독불가 [오후]

요셉 지음 에버코인 펴냄 2017-02-07

9.4점 / 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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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칵. 누리가 침대 위로 내려선 순간 방문이 열렸다. 동시에 두 사람의 시선이 얽혔다. “내가 스물이 되면, 그때 3년만 연애하자.” “연애?” “날 사랑해 달라는 말이 아니야. 그냥 연애를 하자는 거지.” 세 번째의 삶. 이번마저도 수포로 돌릴 수는 없다. 누리의 담담함 속에는 목숨보다 절박한 진심이 서려 있었다. “걱정하지 마. 넌 날…
신사의 바텐더 [오후]

임세하 지음 오후 펴냄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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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 고아원 출신이지?” 무개념 상사의 말을 듣자마자 잔에 담긴 술을 그 기름진 얼굴에 세차게 뿌려 버렸다. 어차피 미래도, 전망도 없던 부실한 회사. 사직서를 내는 데 굳이 망설일 이유가 있을까. 그 다음 취직한 칵테일 바(Bar) 바텐더 생활에 큰 흥미를 느끼며 적응해 가는데 한 남자가 나타나 툭툭 신경을 건드린다. “오늘도 일은 여…
절애 [오후]

조수진 지음 오후 펴냄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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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평생을 가도 낫지 않을 상처를 입히고 싶어. 네 속이 나 때문에 다 타 버렸으면 좋겠어. 단 세 번의 접촉으로 점화된 유기의 광기에는 구멍이 없었다. 혀를 얽었다. 가슴을 만졌다. 어떤 여자도 너만큼 자극적이지 않았다. 네가 묘한 건가, 아니면 내가 비정상인 건가. 왜 키스로는 임신이 되지 않는 건가. 아직 푸르지도 못한 새벽. 몽롱한 …
사랑할 수 있는 시절 [오후]

하염 지음 오후 펴냄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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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본래 이름이 없었다. 천애 고아. 부잣집의 천한 종놈. 그래서 버렸다, 내 나라를. 당장 한 끼가 절박한 현실 앞에 애국은 남의 나라 얘기였다. 드디어 얻게 된 이름 야마다 쇼이치. 새 이름을 얻음과 동시에 시작된 삶은 이전과 판이하게 달랐다. 사람들의 가시 돋친 말과 싸늘한 시선.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안락함.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
니즈(Needs) 19세미만 구독불가 [오후]

김의미 지음 배드노블 펴냄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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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 줄 수 있습니다. 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조건…… 요?” “만약 이 비서의 추측이 틀렸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만약 추측했던 것들이 없으면.” 겉으론 조용했지만 이미 그녀의 내면에서는 지진이 일어나고 있었다. 소리 없는 진동이 점점 커졌다. “이 비서는 나를 의심했던 대가를 치러야 할 겁니다.” “……대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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